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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성경연구원 원장 김선웅 목사 인터뷰

“성경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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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17-09-21

▲겨자씨연구원 원장 김선웅 목사.       © 크리스천비전


■연구원 연혁은.

   -겨자씨성경연구원(Mustard Seed Bible Institution)은 미국 남가주에 뿌리를 두고 2012년 7월에 태어난 개혁주의 신학과 복음주의 신앙을 가진 성경 연구기관이다. 2001년 7월에 에스라 성경연구원으로 태동했다.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지구촌에 흩어져 있는 여러 교회들과 복음적인 지도자들과 함께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조용히 일해 왔다. 2015년 하나님의 때가 되어 ‘말씀사역’과 ‘문서사역’을 통해 하나님나라를 회복하는 일을 위해 공식으로 출범하게 됐다.


■연구원 철학이 있다면.

   -우리의 비전은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해 교회와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는데 있다. 우리의 미션은 성경 말씀을 깊이 연구해서 그 은혜와 열매를 나누는 것이다. 이 일을 위해 ‘가르치는 사역’과 ‘문서 사역’을 통해 성숙한 교회와 하나님나라의 일꾼을 세우는 데 집중한다. 우리의 핵심가치는 '복음'과 '섬김'과 '통합'과 '변화'다.


■연구원 7대 사역이 있다고 들었다. 뭘 의미하는가.
   -본 연구원은 신실한 교회 일꾼들이 성경과 사역의 통합된 시각을 갖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사역을 위해 우리는 ‘7대 사역’에 집중한다.


첫째, 성경 연구사역(Comprehensive In-Depth Bible Study Ministry).

   -매 주 목회자들의 화요강좌 모임으로 심도 있는 성경연구와 신학연구에 심혈을 기울인다.
히브리서(2014년) 연구를 끝내고 에베소서, 로마서, 갈라디아서(2015년), 요한계시록(2016년)을 연구했다.


둘째, 교회 말씀사역(Global Biblical Teaching Ministry).

   -우리는 교회 요청이 있을 때, 그곳이 어디든 땅 끝까지라도 달려갈 것이다. 우리가 개발한 자료들(성경연구 교재)을 함께 나누어 지구촌에 속한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도울 것이다.

셋째, 교회 공동체 사역(Church Consulting Ministry).

   -성경적인 신약 교회의 참된 이론과 모델을 제시하여 지역교회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데 힘쓴다.


넷째, 세미나 사역(Quarterly Pastors Seminar Ministry).

   -우리는 학문과 목회의 균형 잡힌 학자들을 초빙하여 정기적인 세미나(분기별)를 열 것이다. 세미나 사역의 지역과 대상은 남가주 지역의 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이다.


다섯째, 신학교 사역(Seminary Teaching).

   -우리는 일차적으로 남가주의 한인 신학교 사역을 통해 건강한 복음과 신학을 제공한다. 더 나아가 오대양 육대주에 우리를 필요로 하는 해외 신학교들의 강의 요청에도 적극 참여할 것이다.


여섯째, 교재 개발사역(Creating Expository Bible Study Series).

   -우리는 1차 5개년 계획으로 성경(3x5 시리즈)연구 시리즈의 편찬을 기획하고 있다. 먼저, 복음 시리즈 첫 권으로 '갈라디아서' 연구가 발간되었다(1/2015). 앞으로 발간될 3x5시리즈 15권은 다음과 같다.

   •복음 시리즈(갈라디아서. 히브리서. 로마서. 마가복음. 요한복음)
   •교회 시리즈(에베소서. 디모데전서. 사도행전(상). 사도행전(하). 요한계시록)
   •인물 시리즈(아브라함. 야곱. 느헤미야. 모세. 다윗)


일곱째, 출판 사역(Publishing Ministry).

   -우리는 ‘Little Mustard Seed’(La Habra, California) 출판사와 자매기관으로, 본 연구원에 관계된 모든 성경연구 서적은 ‘겨자씨 서원’(Little Mustard Seed)(예칭)을 통해 출판된다.


겨자씨성경연구원이 지향하는 것이 있다면.

   -저희 겨자씨연구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오대양 육대주에 흩어져 있는 주님의 몸 된 교회들을 열심히 돕고자 한다.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교회와 지도자(목회자, 선교사, 신학교)들의 요청이 있는 곳이라면 그곳이 어디든 기꺼이 찾아 갈 것이다. 그래서 온 지구촌의 교회들이 주님 안에서 서로 하나가 되어 하나님나라의 성숙과 영광을 경험하는 성령의 도구가 되고 싶다.


어떻게 해야 하나님나라를 온전히 세워 갈 수 있는가.

   -온 열방에 하나님나라를 세우는 일은 이 땅의 모든 교회가 공동으로 추구해야할 공통의 과제이다. 특별히 지구촌 곳곳에 흩어진 소외된 지체(교회와 사역자들)들을 세우는 일은 혼자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모든 씨보다 작고 연약한 겨자씨’(마 13:31-32)와 같은 저희를 통해 하나님나라의 크고 놀라운 사역을 기대한다. 이 일을 위해 뜻있는 분들의 많은 기도와 참여를 요청한다.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함께 지체된 여러분의 힘찬 성원과 기도를 부탁한다.


겨자씨성경연구원 모임은 언제 하는가.

   -매주 화요 목회자 성경연구원 모임을 현재 두 곳에서 하고 있다. 북쪽 겨성원 LA모임(성요섭 목사 인도)과 남쪽 겨성원 모임(원장 김선웅 목사)을 운영하고 있다. 뜻있는 목회자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본원의 헌신과 기도를 통해서 오대양 육대주에 신실한 목회자와 복음의 평신도 일꾼들이 계속 세워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 웹 사이트:www.msbiworld.org
▶이메일: msbi1331@gmail.com
▶문의: (714)234-6607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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