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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 세우는 ‘효 글짓기•그림 공모전’

효사랑선교회 주관, 내달 20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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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16-04-29

   많은 부모들이 자녀 교육을 위해 이민 보따리를 쌌다고 입을 모든다.  하지만 부모들은 한국 문화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데 자녀들은 순식간에 미국 문화에 동화돼 어느 순간 서로간에 거리가 생기가 그 결과로 이민 온 것을 후회하는 경우도 적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크리스천 가정도 예외가 아니어서 부모 자식 간에 깊은 대화는 커녕 가치관과 사고방식도 천양지차여서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가슴앓이만 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수 있다.  이런 가운데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가 ‘제4회 효 글짓기·그림 공모전’을 개최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대상은 초등부(1-5학년), 중등부(6-8학년), 고등부(9-12학년), 장애우 청소년(학년과 나이 제한 없는 청소년) 등이며 주제는 글짓기(한글과 영어 모두 가능)와 그림 모두 ‘나는 부모님으로부터 무엇을 받았는가?’로 동일하다.  글짓기 분량은 레터 사이즈 3페이지 이상, 글자크기 12-13포인트고, 그림 도화지의 규격은 크레파스, 수채물감, 드로잉, 오일페인팅 모두 동일하며 초등부는 14x17인치, 중고등부는 18x24인치다. 

  

   작품 제출은 내달 20일(월)까지 작품 뒷면에 이름, 재학중인 학교명, 학년, 이메일 주소, 집 주소, 전화번호를 적어서 효사랑선교회 사무실(7342 Orangethorpe Ave. #B113, Buena Park, CA 90621)로 보내면 된다.  글짓기는 이메일 hyosarangus@gmail.com으로도 접수한다.

  

   시상식은 6월 11일(토) 오전 10시 풀러튼장로교회(담임 노진걸 목사, 515 S. Brookhurst Rd. Fullerton, CA 92833)에서 열리며 시상식 당일 CTS 어린이합창단과 Lenette 연주단의 특별공연이 예정돼 있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특별상, HEIVN상 입상자들에게는 최신형 노트북 컴퓨터, 삼성 태블릿 등이 부상으로 증정되며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과 상장이 수여된다. 

  

   효사랑선교회 대표 김영찬 목사는 “분명한 자기 정체성과 바른 가치관을 갖고 성장해야 할 청소년들이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소중한 유산을 확인하는 가운데 참된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문의: (714)670-8004

 

                               박보라 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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