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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올해도 28억 4천만달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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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15-07-12

 

▲버크셔 해서웨이 최공경영자(CEO)이자 회장 워런 버핏.      © 크리스천비전

 

   “재산의 99%를 기부하겠다”고 약속한 미국의 억만장자 워런 버핏이 올해에도 28억 4천만 달러어치의 주식을 내놓았다.

 

   버크셔 해서웨이 최공경영자(CEO)이자 회장인 버핏은 자신이 보유 중인 이 회사 B등급 주식 2천 64만 주를 기부하겠다고 지난 6일 회사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워런 버핏은 2006년부터 기부하기 시작했으며 2013년에는 26억 달러어치, 2014년에는 28억 달러 어치의 주식을 내 놓았다.  지금까지 워런 버핏의 기부금 총액은 255억 달러에 이른다.

 

   해마다 거액을 기부함에 따라 워런 버핏은 빌 게이츠 부부등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재산을 기부하는 사람 중 한 명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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