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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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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15-06-13

 

▲주님의빛교회 담임 주혁로 목사 .     © 크리스천비전

 

   우리를 향한 주님의 신실하신 사랑과, 선하신 계획과, 이끄심을 찬양합니다.  저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의 죄와 허물을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말미암아, 저의 죄악 된 옛 사람은 죽고, 이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은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살게 된 저의 인생은 감격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제가 아직 육체로 머물고 있는 시간, 제가 아직 이 땅에 살고 있는 동안, 오직 이 때만 할 수 있고, 오직 이 때에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지금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의 완성이라는 사명입니다.

 

   저는 이 일을 이루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아니, 이 일을 위하여 제가 살지 않고, 오직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그리스도께서 친히 생각하시고, 그리스도께서 친히 계획하시고, 그리스도께서 친히 원하시는 그 일을 할 것이며, 그리스도께서 가고자 하시는 대로 갈 것이며, 그리스도께서 하시고자 하시는 대로 할 것이며, 그리스도께서 사시고자 하시는 대로 살 것입니다.

 

   은혜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지만, 은혜가 정상적으로 임했다면, 그 사람은 선교사 이하의 삶을 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삶을 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교적 소명으로 부르심을 입은 은혜자의 삶.  이 일을 위하여 우리를 더욱 정비하여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엄청나게 귀한 직분과 영향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의 종이 된 저의 부족함 때문에 이 하나님의 영향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한다면, 그것은 저주요, 제게 당연히 화가 있을 일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을 받은 자로서, 마치 그 모든 것을 이기는 하나님의 생명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면, 그냥 자연인의 모습으로만 살아간다면, 그것은 영적 코마인 것입니다.

 

    우리는 선교적 존재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그 복음을 저만 갖고 저만 복 받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을 전하는 명령을 우리가 받았다는 말입니다.  이곳에 우리로 인하여 주변에 사는 사람들도 복을 다 받고 누려야만 합니다.

 

   소망을 품습니다.  교회가 있는 이곳, 내가 있는 이곳이 바로 선교 현장이 되어, 교회에 열방을 초대하며, 그들에게 그리스도를 전하고 복음이 실제가 될 때까지 저는 선교적 존재로 설 것을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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