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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과 인격을 겸비한 목회자가 되라"

캘리포니아신학대학(원) 학위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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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1-06-17

▲ 학위 수여식을 마치고 교수와 졸업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캘리포니아신학대학(원)(학장 심상은 목사)은 지난 13일(주일) 2021학년도 학위 수여 및 폴 김 장로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을 갈보리선교교회에서 가졌다.

   임창수 학감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이사 한제신 목사가 기도를, 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이 특송을 한 후 김영길 목사(감사한인교회 원로목사, 감사선교재단 대표)가 ‘어떤 선생님인가?’(누가복음 5:1-11)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감사선교재단 대표 김영길 목사가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김 목사는 “마가는 예수께서 제자들을 부르신 사건을 부르심에 대한 즉각적인 순종이라는 측면에서 강조했다(막 1:16-20). 반면에 누가는 예수께서 베드로와 친분을 맺으시고 그에게 자신의 신적 능력을 나타내신 후에 제자로 부르시는 긴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누가가 예수께서 베드로를 부르시는 사건을 길게 기록한 것은 초대교회 당시 베드로에 대한 관심이 컸기 때문이다. 예수를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한 베드로의 이 신앙은 바로 교회의 터전이 되었음은 두 말할 필요가 없다. 예수가 베드로에게 최고의 선생이었던 것처럼 졸업생들도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세상에 나아가 복음을 증거 할 때 영적으로 완전무장하는 자들이 되라”고 강조했다.

▲학감 임창수 박사가 졸업 감사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학감 임창수 박사가 학사보고를, 학장 심상은 목사가 졸업생들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각 대표자들이 기념품을 증정(졸업생이 학교에/ 동문회가 졸업생에게/ 지방회가 졸업생에게/ JSBMF가 졸업생에게) 한 후 이사장 박경준 장로(JSBMF 부회장)가 명예박사 학위 추천사를 하고 학장 심상은 목사가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학장 심상은 목사와 학감 임창수 박사가 폴 김 장로에게 명예박사 후두를 착용해주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학교 관계자들이 폴 김 명예박사를 축하해주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학장 심상은 목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학장 심상은 목사와 감사한인교회 담임 구봉주 목사가 축사를, 권필립 목사(AG 한국총회 증경 부총회장)가 격려사를 한 후 안현숙 졸업생은 “그동안 아낌없는 헌신으로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학장님과 교수님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모교에서 배운 것을 더욱 열심히 갈고닦아 실력 있는 자로 당당히 살아가도록 하겠다. 또한 겸손한 자세로 모든 분들을 섬기며 살아갈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최영선 목사(AG 한국총회 증경 부총회장)가 축도 함으로 2021 학위수여식을 은혜 가운데 마쳤다.

   한편 1988년 개교한 캘리포니아신학대학대학원은 미국 하나님의 성회 소속 교단 신학교로서
영성과 인격을 겸비한 목회자, 선교사, 사역자의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교생에게 100%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학위수여자 명단
   △명예문학박사-폴 김(Paul Young Kim) 장로 △목회학 석사: 안현숙 △종교학사: 차오숙
▶웹사이트: www.agcts.com
▶입학문의: (714)715-5999/ ctsone77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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