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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역사를 체험하는 교회

지구촌사랑의교회 부흥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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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18-04-27

 

▲자구촌사랑의교회에서 부흥성회를 마치고 한국에서 온 목회자들이 사진을 짝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지구촌사랑의교회(담임 이경신 목사)는 지난 20일(금)-22일(토) 3일간 한국에서 초청된 김진철 목사(사단법인기독교국제선교협회 대표), 전기호 목사(동행교회 담임), 김형선 목사(방주교회 담임, 셀라찬양선교단 단장), 정지현 목사(순복음갈멜산교회 및 기도원 담임)등을 특별 초청해 부흥성회를 가졌다.


   전기호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둘째 날 부흥성회에서 김형선 목사가 대표기도를 한 후, 정지현 목사가 ‘성령의 역사’(마가복음 9장 18-2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정 목사는 “항상 기도를 통해 성령의 도우심을 힘입어야 하며, 영적인 긴장과 강건함을 유지해야만 한다. 만유의 주인이신 주님만 철저히 의지하면 사단의 세력은 능히 물리칠 수 있음을 확신해야 한다. 성령님의 도우심과 역사하심 속에 적극적으로 사단의 세력에 맞서 싸우는 담대한 용기와 함께 사단의 유혹을 과감히 끊어버릴 수 있는 결단이 요청된다”고 말했다.

▲ 순복음갈멜산교회 담임 정지현 목사가 부흥성회에서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또 정 목사는 “성령의 역사는 초대교회시절 오순절 이후부터라며, 오순절 날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성령이 임하셨다. 동시에 여러 은사를 얻게 됐다. 예언의 은사, 병 고치는 은사, 방언의 은사 등등 여러 기적적인 은사를 받았다. 이 은사들을 받은 목적은 오직 복음을 전파하기 위함이다. 예언과 병 고침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알게 하고, 방언으로써 타국의 말을 배운적이 없어도 타국의 언어로 유창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능력을 주셨다. 이런 은사를 받은 사도들은 그 은사를 토대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는데 온힘을 다했다. 구원받은 사람들에게는 성령이 임하시고, '사랑'의 은사로써 우리를 통해 역사하심을 기억해야만 한다. 그러나 우리가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은 예언과 지식과 방언 같은 것보다 더 완전한 은사는 '사랑'의 은사라는 것을 잊지 말라”고 강조했다.


   지구촌사랑의교회 담임 이경신 목사가 봉헌기도를 한 후, 정지현 목사의 축도로 부흥성화를 은혜가운데 마쳤다.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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