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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의 복음으로 변화와 성숙을”

미주성결교회 제39회 총회/ 총회장에 최경환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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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18-04-19

 

▲ 미주성결교회 제39회 총회가 시온성결교회에서 열린 후, 총대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미주성결교회(Korean Evangelical Church) 제39회 총회가 지난 16일(월)부터 20일(금)까지 5일간 시온성결교회(담임 최경환 목사)에서 개최된 가운데 총회장에 최경환 목사, 부총회장에 김용배 목사, 장석면 장로를 선출했다.


   미주 지역에서 11개 지방회, 200여 지교회가 소속되어 있는 가운데 열린 이번 총회에서 개회 첫째 날, 대의원들이 등록 후, 오후 7시 30분 첫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둘째 날 17집 인물전 출판 소개 및 인사(백수복 목사), 목회자 은퇴플랜에 대하여(재정전문인 김혜란), 목회자 세미나(신상범 목사-한국기성총회장), 레위기에 나타난 성결’(서울신학대학 노세영 총장), 목회자의 스마트폰 활용법(윤승중 선교사) 등 다양한 제목으로 세미나 및 특강이 진행됐다.

▲제39회 총회가 시온성결교회에 본당에서 열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200여명의 대의원들이 모인가운데 열린 이번 정기총회는 ‘교단의 현안 문제들과 다양한 안건처리 및 의견을 나누고 중요한 정책을 결정했다. 특히 ‘성결의 복음으로 변화와 성숙’이란 주제로 총회가 진행된 가운데 △영어권 2세 교회 설립추진 △교역자 상조회 발족 △지교회 부흥과 선교전략 등 여러 중요 현안들을 토의하고 결정했다.


   셋째 날 수요일은 목사 안수식을 하고, 목요일은 일일관광과 서울신학대학교 총동문회 주최 모교 후원을 위한 골프대회를 갖고 난 후, 금요일은 대의원들이 ‘성결의 비전을 품고 사역의 현장’으로 돌아간다.


   미주성결교회총회는 주후 1907년에 중생, 성결, 신유, 재림의 사중복음을 한국 땅에서 전파하여 3대 교단으로 부흥 중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출신 교역자들이 미주 땅에 유학 또는 이민 와서 주후 1973년 나성성결교회에서 목사 12명, 장로 1명으로 ‘미주지방회’를 조직한 후, 주후 1980년 제1회 미주성결교회 창립총회를 가진바 있다.

▲제39회 총회에서 신임총회장으로  최경환 목사가 선출됐다.      © 크리스천비전


■39대 회장단 명단

   총회장: 최경환 목사(시온성결교회 담임), 부총회장: 김용배 목사(산호세실로암교회 담임), 장석면 장로(뉴욕성결교회) 서기: 이병림 목사(캐나다토론토한인교회 담임), 부서기: 문광수 목사(워싱턴한우리교회 담임), 회계: 한상훈 장로(산호세중앙교회), 부회계: 송상례 장로(워싱턴한인성결교회).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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