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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보호원 Consumer Affair(2)

빈번한 분쟁중의 하나는 건물주와 세입자의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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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15-07-24

 

▲ 퍼식픽법과대학원 총장 하워드 리 박사.     © 크리스천비전


   사회생활 중 빈번한 분쟁중의 하나는 건물주와 세입자의 분쟁이다.  건물주와 세입자의 분쟁은 타협이 최선이다.  법정분쟁으로 가기 전 가장 먼저 확인 할 것은 리스 계약서의 확인이다.  설혹 법정으로 가게 되는 경우도 가장 중요한 사항은 계약서에 서명한 내용이 우선이다. 

    

세입자를 도와주는 정부 기관

-소비자보호원.

-County Building Safety Department.

    

월급 또는 초과근무 수당을 받지 못했다면

-노동청(Labor Dept.) 고발을 접수한다.

-고용주가 월급을 지급하지 않고 잠적 했다.

-직장을 위장 폐쇄 했다. 등은 노동청 또는 소비자보호원에 고발을 접수한다.

    

고용주의 의무

-월급제 직원에게도 초과근무 수당을 지급해야 한다.

-근로자는 주당 40시간을 초과 할 수 없다. (초과시는 초과 근무 수당을 지급해야 한다.)

-근무시간 기록 카드(Time Card)를 필히 비치하여야 한다.

-종업원에게 월급을 현금 지급하지 말아야 한다.

-종업원 상해 보험을 가입, 서비스업 이라면 Liability 보험에 가입한다.

*문의: (213)739-1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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