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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소유형태

미국은 부동산 소유형태 매우다양 각별 주의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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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15-06-20

 

▲ 퍼식픽범과대학원 하워드리 총장    © 크리스천비전

 

   미국은 우리 자신들이 살고 있는 집에 대하여는 ‘나의 집은 나의 성이다’(My house is my castle)라는 원칙으로 각별히 집을 보호한다.  그런 원칙중 하나로 부동산의 소유 형태가 매우 다양하다.  한국에서 부동산을 소유 했을 때는 특별히 분류하지 않았던 형태가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재산의 소유형태

   •부부간의 소유형태(Community Property): 개별적으로 매매, 담보행위 등은 불가하여 이혼시 50:50의 소유권을 가지며 한쪽이 사망시 상대방에게 자동승계 된다.  그러나 부채도 승계된다.

 

   •부부사이에도 가능하나 부모와 자식간의 소유형태(Joint Property): 개별적으로 매매 또는 담보 등이 불가하며 설혹 이혼시에도 상대방의 동의가 없다면 분할은 불가하다. 한쪽이 사망하면 상대방에게 자동 승계되므로 자식에게 물려주며 상속을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소유형태이다.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소유시 적합한 형태(Tenants in Common): 각자의 지분만큼 매매, 담보, 상속 등이 가능하므로 가족이 아닌 경우의 공동명의 형태로 적합하다.

    

   •판결에 의해 ‘나의 집이 압류 또는 경매 될 경우(Homestead Declaration): 1인의 경우 75,000 달러, 부부는 10,000달러까지는 남겨두어야 한다‘는 선언.  County Recorder Office에 간단히 접수 할 수 있다.  65세 이상 또는 신체 불구자라면 175,000달러까지 가능하다.

 

   이 Declaration은 내가 직접 살고 있는 주택에 한해 가능하다.  단 Florida 주는 Homestead의 제한 금액이 없다.  그런 이유로 호화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채무자들이 많이 모여드는 곳 중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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