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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비자

P-1 P-2 P-3비자 모두 배우자등 가족동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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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15-04-23

 

▲퍼식픽법과대학원 하워드 리 총장.     © 크리스천비전

 

▲P-1 비자: 유명 운동선수, 예술·연예 그룹

   P-1 비자를 받고 미국에서 일하면 공연을 하고 상을 받거나 수고비를 받을 수 있다.  P-1 비자 소지자는 파트타임으로 공부할 수 있으며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을 P-4 비자를 신청해 동반할 수 있다.  자신을 돕는 스탭들을 위해서도 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경우 연예인 그룹은 단체로만 공연해야 하는 제약이 따른다. 

 

   개인활동은 P-2 또는 P-3 비자를 사용해야 한다.  P-1 비자 소지자는 여러 업체에서 일할 수 있으나 그들은 각각 비자청원서 I-129를 제출해야 한다.  P-4 비자를 가진 동반자는 미국에서 일할 수 없다.

 

▲P-2 비자: 교환 프로그램 참여 예술가, 연예인

   P-2 비자는 외국 엔터테인먼트 그룹이나 악단이 교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국에 체류하며 공연할 때 밴드나, 그룹의 일원인 연예인, 예술가들이 받는 비이민 비자이다.  P-1 비자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저명한 운동선수, 예술가, 연예인들이 이용하는 반면 P-2 비자는 그보다 덜 알려진 이들이 미국회사의 초청으로 올 때 주로 이용한다. 

 

   P-2 비자 소지자들은 스폰서 받은 행사나 공연이 끝날 때까지 체류할 수 있으나 통상 1년을 넘기지 못한다.  이들도 P-1 비자처럼 파트타임으로는 공부할 수 있고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을 동반할 수 있다.

 

▲P-3 비자: 문화행사 참여 예술가, 연예인

   P-3 비자는 외국인 예술가나 연예인으로서 공연하거나 코치 또는 티처로서 일하려는 경우 받는다.  통상적으로 국악, 사물놀이 등 문화행사 참여시 이 비자를 이용한다.  최대 체류기간은 1년이며, 소지자는 파트타임으로 공부할 수 있고 가족 동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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