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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비자

운동선수 예술가 연예인 미국에서 일하려고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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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15-04-16

 

▲퍼식픽법과대학원 하워드 리 총장     © 크리스천비전

 

   P 비자는 외국인들 가운데 미국에서 일하려는 운동선수, 예술가, 연예인들이 이용하는 비이민 비자다.  취업이 아닌 공연, 경연대회 등을 위해 미국을 방문할 때도 P 비자를 받아야 한다.  P 비자는 크게 P-1, P-2, P-3, P-4 비자와 P 비자 필수 지원요원으로 나뉘어 있다.  P 비자는 크게 P-1, P-2, P-3, P-4 비자와 P 비자 필수 지원요원으로 나뉘어 있다.

 

    P-1 비자는 운동선수나 운동팀이 이용하고 있고 엔터테인먼트 그룹도 취득하고 있다.  P-2 비자는 예술가나 연예인이 교환 프로그램으로 미국에 올 때 이용한다.  P-3 비자는 예술가나 연예인이 특정 문화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단기간(보통 1년 내) 이용하고 있다.  P-4 비자는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받는 동반비자이다.  P 필수 지원요원 비자는 P 비자를 소지하고 있는 예술가, 연예인, 운동선수를 도와야 하는 필수스탭들이 이용하는 비자이다.

 

   ▲P-1 유명 운동선수, 예술 및 연예 그룹

P-1 비자를 받으려면 국제적으로 인정된 예술가, 연예인, 운동선수여야 한다.  미국내 업주나 미국인 에이전트를 두고 있는 외국인 회사들이 주최하는 대회나, 공연, 행사에 참여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1  비자는 주로 운동선수나 운동팀이 이용하고 있다.  또한 엔터테인먼트 그룹이 미국에서 행사에 참여할 때에는 P-1 비자를 이용하게 된다. P-1  비자 가운데 운동선수들은 최초 5년간 미국에서 체류 및 취업을 할 수 있고 1회 연장해 모두 10년간 체류 및 취업이 허용된다.

 

    반면 P-1 비자 소지자 중에서도 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 비자를 받은 예술가, 연예인, 지원스탭 등은 이벤트나 프로젝트, 공연 등이 끝날 때 머물 수 있지만 최대 1년을 넘지 못하도록 되어 있다. 

*문의: (213)739-1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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