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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Executive Bonus Plan

재정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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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14-12-30

▲미주평안교회 정재우 간사     © 크리스천비전

 

   Christmas 입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심과 그 구원을 기뻐하는 기쁨이 각 가정과 교회와 세상 모든이에게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162 Executive Bonus Plan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Executive Bonus Plan은 회사나 고용주가 직원에게 제공하는 혜택 중에 하나입니다. 고용주가 직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Internal Revenue Code (IRC) 162에 적용을 받아 세금공제를 받는 plan이기에 '162 Executive Bonus Plan'이라 부릅니다.

 

   회사나 고용주의 입장에서 회사의 중책을 맡고 있거나 고용주가 생각하기에 회사에 꼭 필요하다 생각하는 직원에게 제공하는, Key Employee Benefit입니다. 혜택의 형태로는 life insurance와 이를 이용한 저축 account 설립이 보편적입니다.

    

   직원은 life insurance를 통해 '세금유예'로 연금을 준비할 수 있는 예금액과 더불어 가족들을 위한 보험을 제공받습니다. 회사가 직원에게 보너스를 제공하면 직원은 보너스로 insurance premium을 지불합니다.

 

   이 보너스는 직원에게는taxable income 이 되며, 회사에게는 '세금 공제액'에 포함하는 금액이 됩니다. 만약 직원이 보너스로 인한 세금 부담액이 늘어나는 것을 원치 않을 경우, 회사에서 늘어나는 만큼의 세금액도 부담하며 그 금액만큼 회사 세금공제액으로 추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렇듯 회사는 162 Bonus Plan을 제공하며 필요한 직원이 회사생활에 만족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직원의 잎장에서는 보너스를 통하여 자신의 가치와 몸값에 대한 회사의 보상에 고마움을 느끼며, 회사를 위해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습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고 곁에 두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예수님께서 우리를 곁에 두고 싶어 하시고 우리를 구속 하셨습니다. 이 땅에 몸소 오셔서,  우리의 '가치'와 '몸값'을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지불'하시며 확증하셨습니다.

 

   요한일서의 말씀처럼 우리가 먼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습니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그 사랑이 여기 있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에 있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 그 사랑이 모든 이에게 가장 큰 선물이 되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기쁨이 주위에 번져나가길 소망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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