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세금보고 양식

- 작게+ 크게

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14-12-12

▲미주평안교회 정재우 간사     © 크리스천비전

 

   어느덧 2014년의 끝자락인 12월입니다.  한해를 뒤돌아보고 정리하며 마무리하는 시점입니다.  크리스천은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한 해 동안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 그리고 동행하심과 인도하심을 ‘생각’하시는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찾으시고 하나님을 만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대표적인 세금 양식 Schedule C와 K-1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세금을 보고할 때 Internal Revenue Service(IRS)가 각 사람의 입장과 목적에 맞게 사용하도록 지정한 여러 종류의 양식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자영업자나 고용주가 세금보고 할 때 필요한 양식이 Schedule C와 K-1입니다.  두 가지 양식이 쓰여지는 용도와 필요가 다르므로, 어떤 양식을 사용해야 하는지 두 가지 양식의 차이를 알고 세금보고 준비를 해야 합니다.

 

   Schedule-C는 개인 사업체를 소유하고 운영해나가는 개인에게 필요한 세금양식입니다.  자영업자가 소규모 사업체를 운영할 때 발생하는 income(수입)과 business expenses(지출)를 보다 쉽고 간단하게 보고할 수 있는 양식이므로, 한 해 동안의 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grow amount)과 들어간 비용을 영수증과 함께 준비하여 보고할 수 있습니다. 

 

   Schedule-C는 개인 세금보고 양식인 1040에 포함되어 있기에, 개인 세금보고시 사업체를 통한 소득은 개인의 총소득액에 포함됩니다.  Partnership이나 Corporation으로 등록되지 않은 사업체를 운영하는, 프리랜서 직업을 가진 개인에게 해당되는 양식입니다.

 

   Schedule K-1은 Partnership이나 S-Corporation의 소유주가 사용하는 양식입니다.  Partnership과 S-corporation은 법적 구조상 두 명 이상의 개인이 소유하게 되며(예외적으로 한 개인이 100% 소유하기도 함), K-1을 통하여 사업체를 공동으로 소유한 개개인의 소득과 지출을 보고하게 됩니다.  Partnership일 경우 1065 tax form을 사용하고, S-corporation일 경우 tax form 1120S를 사용해야 됩니다.  Trust나 estates로 세금보고 할 경우에는 tax form 1041를 사용하게 됩니다.

 

   세금 때문에 신경 쓰시며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을 줄로 알지만, 한 해 동안 소득을 허락하시고 넉넉한 식물과 따뜻한 보금자리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채우시는 방법'을 기억하시며 오히려 더 감사하시고 주위를 돌아볼 수 있는 마음적 여유와 기회를 찾아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읽은 기사 하나를 소개해 드립니다.

 

   최근 이루어진 한 조사에 따르면 기아로 고통받는 인구는 10년새 1억명 가까이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전 세계 인구 9명 중 1명은 만성적인 영영실조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북한에서는 전체 인구의 3분의 1 이상인 930만명이 굶주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990~1990년 조사당시 480만명이던 기아 인구가 2009~2011년 1,020만명으로 늘었고, 가장 최근 조사에서는 총 인구의 37.5%에 달하는 930만명으로 집계되었다고 ‘2014 세계 식량불안 상황’(SOFI)의 보고서는 발표했습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의 인구는 약 170만명이며, 로스앤젤레스의 한인인구는 약 30만명입니다.  930만명을 위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어느덧 2014년의 끝자락인 12월입니다.  한해를 뒤돌아보고 정리하며 마무리하는 시점입니다.  크리스천은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한 해 동안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 그리고 동행하심과 인도하심을 ‘생각’하시는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찾으시고 하나님을 만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대표적인 세금 양식 Schedule C와 K-1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세금을 보고할 때 Internal Revenue Service(IRS)가 각 사람의 입장과 목적에 맞게 사용하도록 지정한 여러 종류의 양식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자영업자나 고용주가 세금보고 할 때 필요한 양식이 Schedule C와 K-1입니다.  두 가지 양식이 쓰여지는 용도와 필요가 다르므로, 어떤 양식을 사용해야 하는지 두 가지 양식의 차이를 알고 세금보고 준비를 해야 합니다.

Schedule-C는 개인 사업체를 소유하고 운영해나가는 개인에게 필요한 세금양식입니다.  자영업자가 소규모 사업체를 운영할 때 발생하는 income(수입)과 business expenses(지출)를 보다 쉽고 간단하게 보고할 수 있는 양식이므로, 한 해 동안의 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grow amount)과 들어간 비용을 영수증과 함께 준비하여 보고할 수 있습니다.  Schedule-C는 개인 세금보고 양식인 1040에 포함되어 있기에, 개인 세금보고시 사업체를 통한 소득은 개인의 총소득액에 포함됩니다.  Partnership이나 Corporation으로 등록되지 않은 사업체를 운영하는, 프리랜서 직업을 가진 개인에게 해당되는 양식입니다.

Schedule K-1은 Partnership이나 S-Corporation의 소유주가 사용하는 양식입니다.  Partnership과 S-corporation은 법적 구조상 두 명 이상의 개인이 소유하게 되며(예외적으로 한 개인이 100% 소유하기도 함), K-1을 통하여 사업체를 공동으로 소유한 개개인의 소득과 지출을 보고하게 됩니다.  Partnership일 경우 1065 tax form을 사용하고, S-corporation일 경우 tax form 1120S를 사용해야 됩니다.  Trust나 estates로 세금보고 할 경우에는 tax form 1041를 사용하게 됩니다.

세금 때문에 신경 쓰시며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을 줄로 알지만, 한 해 동안 소득을 허락하시고 넉넉한 식물과 따뜻한 보금자리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채우시는 방법'을 기억하시며 오히려 더 감사하시고 주위를 돌아볼 수 있는 마음적 여유와 기회를 찾아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읽은 기사 하나를 소개해 드립니다.

최근 이루어진 한 조사에 따르면 기아로 고통받는 인구는 10년새 1억명 가까이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전 세계 인구 9명 중 1명은 만성적인 영영실조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북한에서는 전체 인구의 3분의 1 이상인 930만명이 굶주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990~1990년 조사당시 480만명이던 기아 인구가 2009~2011년 1,020만명으로 늘었고, 가장 최근 조사에서는 총 인구의 37.5%에 달하는 930만명으로 집계되었다고 ‘2014 세계 식량불안 상황’(SOFI)의 보고서는 발표했습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의 인구는 약 170만명이며, 로스앤젤레스의 한인인구는 약 30만명입니다.  930만명을 위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크리스천비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