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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국 목사 초청예배

오렌지가나안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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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14-02-04

  
▲ 김윤국 목사가 오렌지가나안장로교회에서 주일예배 설교를 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서울 영락교회 원로목사이자 서울장신대 교수인 김윤국 목사가 오렌지가나안장로교회(담임 김인철 목사)에서 지난 2일 주일예배 말씀을 전했다.
 
   김윤국 목사는 히브리서 11장 8-16절의 말씀을 본문으로 ‘인생길’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는데, “주 앞에서는 영원히 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고 말하면서, “나그네와 같은 우리의 인생길을 주장하시는 하나님의 바른 뜻을 분별하여야한다”고 말했다.
 
   산타아나에 위치한 오렌지가나안장로교회는 ‘교회도 나도 하나이며, 기쁨도 슬픔도 함께하는 운명공동체’라는 슬로건 아래 견실하게 성장하고 있다.
 
                                                            양재영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 오렌지가나안장로교회 성가대가 찬양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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