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말씀찬양교회 설립예배

미주연합예수교장로회총회 미주중앙노회 소속

- 작게+ 크게

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1-04-08

▲말씀찬양교회 관계자들이 설립예배를 드리고 할렐루야를 외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말씀찬양교회(Foundation Worship of the Word & Worship Church, 담임 조유디 목사, 1818 S. Western Blvd #509호)가 지난 4일 부활주일 오후 4시 미주연합예수교장로회총회 미주중앙노회 주관으로 설립예배를 드렸다.

   노회장 권보라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가운데 박순희 목사가 대표기도를, 이조이스 목사가 성경봉독(사도행전 2:42-47)을 ,유캐더린 선교사, 넵시모대학 중창단이 특송을, 김소연 목사 외 단원들이 찬양율동을 한 후 총회장 권다니엘 목사가 ‘초대교회의 부흥’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권 총회장은 “교회는 성령님이 항상 계시도록 해야 한다. 성령님이 계시지 않는 교회는 교회가 아니다. 교회가 교회다운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첫째, 초대교회처럼 거룩하고 활기찬 예배를 드려야 된다. 둘째, 사도의 가르침을 받은 교회는 배우는 교회다. 배우는데 게을러서는 안 된다. 셋째, 떡을 나누며 교제하는 교회 즉 사랑의 교제가 있는 교회로 세상적 교회가 아니라 성경적 교회가 되길 바란다. 목사는 영력이 나타날 수 있도록 늘 성경말씀을 가까이하며 기도해야만 된다. 그래서 신유의 능력이 나타나는 교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화 목사가 봉헌 송을, 이보경 목사가 봉헌기도를 한 후 노회장 권보라 목사가 교회 설립 선포 및 담임목사 임명장을, 총회장 권다니엘 목사가 교회 설립 허가 증서를 담임 조유디 목사에게 수여했다.
▲왼쪽부터 미주연합예수교장로회 총회 총회장 권다니엘 목사, 미주중앙노회 노회장 권보라 목사, 정태연 목사, 말씀찬양교회 담임 조유디 목사, 선교사들이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김인숙 목사, 김정기 선교사가 축사를, 정태연 목사와 이호우 목사가 권면을, 이정현 목사가 격려사를 한 후 담임 조유디 목사가 인사를 했다. 담임 조 목사는 “바른 신학, 바른 교회, 바른생활을 신앙 노선으로 앞으로 열심히 겸손한 마음으로 많은 분들을 섬기면서 목회를 열심히 하고자 한다”며 “말씀찬양교회를 위해 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총회장 권다니엘 목사의 축도로 말씀찬양교회 설립 예배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한편 담임 조유디 목사는 에스라성서대학 BA, 유나이티드 신학대학교 BA, 유나이티드신학대학원 M.Div. 유나이티드신학대학원 목회학 박사 과정 재학 중에 있으며, 최근 넵시모 대학교에서 기독교 음악 명예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크리스천비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