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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건강을 책임지는 축구교실

박예찬 축구 코치 초대/ “체력과기술 병행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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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1-04-08

▲ 박예찬 코치가 목회자들에게 기술 축구를 선보여 주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아델포스 축구팀(대표 차권희 목사, 진행위원장 김진국 목사)은 지난 28일(주일) 아널드 팍에서 박예찬 코치를 초대,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 목회자들을 위한 축구교실을 열었다.


   박예찬 코치는 “현대 축구 스타일은 빠른 축구를 추구한다”며 “빠른 축구 스타일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체력과 기술이 반드시 병행되어야만 한다. 축구의 묘미는 빠른 패스와 빠른 템포, 정확한 기술이 중요하다. 목회자들이 모여 축구를 할 때에도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축구 연습을 하면 재미가 더해지고 기술도 향상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축구교실을 마친 후 목회자들이 모여 축구 연습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축구교실을 마치고 난 후 목회자들이 모여 축구 연습을 통해 축구를 체계적으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대표 차권희 목사는 “축구교실을 통해 목회자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리라 확신한다. 건강 이 좋아야 목회도 잘할 수 있는 것처럼, 건전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은 가장 기본이라는 생각이 든다.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한 가운데 목회자들이 축구교실을 통해 즐겁고 재미있는 축구를 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며 "축구에 관심있는 분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의: (213)598-6878 차권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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