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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법 저지 행동만이 답이다

주님세운교회 마켓앞 가두서명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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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1-04-02

▲주님세운교회 성도들이 마켓앞에서 가두 서명운동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주님세운교회(담임 박성규 목사)가 평등법 저지를 위한 가두서명운동을 지난 21일에 이어 28일 토렌스 지역 마켓 앞에서 성도들과 함께 사활을 걸고 펼쳤다.
 
   28일(주일) 오후 1시 30부터 3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토랜스 한남체인과 S마트와 H마트에서 주님세운교회 남선교회와 여선교회  주관으로 성도들이  모여 ‘평등법 상원 통과 반대 서명운동’을 전개해 나갈 수 있도록 홍보에 힘을 보탰다.


   담임 박성규 목사는 “주일 예배를 드린 후 성도들이 한남체인 15명, S마트 12명, H마트 6명이 나가서 뙤약볕 속에서도 진리를 사수하고 이 땅에 공의를 세우기 위해 전심전력을 다하는 모습에 그저 감동이 됐다”며 “다음 세대들에게 올바른 신앙을 전수하기 위해 마켓 앞에서  111명의 서명을 받아 지난주일(21일)과 합하여 217명의 평등법 반대 서명을 받았다. 성도들은 마켓을 보기 위해 나온 분들을 개별적으로 만나서 평등법의 해악을 설명하고 반대 서명하는 방법을 300여 명에게 직접 알려주며 평등법 저지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부탁을 하며 끝까지 하나님 말씀에 위배되는 악법 중의 악법 평등법을 저지하고, 반드시 진리를 사수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 특히 요즘 코로나 19 팬데믹과 아시안 인종혐오라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미국의 거룩성을 지키려는 불타는 사명을 안고 당회원 장로님들이 선봉장으로 기도하고, 마켓 현장에서 열심히 뛰어준 남•녀 선교회원들의 수고가 주님의 은혜로 아름답게 열매 맺힐 줄로 믿는다. 성경에서 보면 어느 시대에나 타락한 무리가 있는가 하면 그 시대를 보고 가슴 아파하고 불의를 보고 참지 못하는 자가 있었다. 타락한 무리를 보고, 불의가 행해진 것을 보고 한 청년이 일어섰다. 바로 이 청년이 아론의 손자 비느하스였다. 하나님은 비느하스에게 “나의 질투심으로 질투했다”고 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비느하스는 행동을 한 것이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이 육적•영적으로 무섭게 타락되어 가고 있다. 이런 타락을 보고  앉아만 있는 자가 될 것인가? 시대의 타락은 남에게만 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 가정, 내 자녀, 내 형제까지도 찾아온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우리는 이제라도 예수의 마음으로 다시 한번 일어나 평등 법안이 상원에서 통과될 수 없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주님세운교회 성도들이 마켓 앞에서 평등법 저지 서명운동을 홍보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주님세운교회 한 성도는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마켓에 나와 평등 법안 저지를 위해 가두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는데 자녀들을 생각할 때 그저 눈에서 눈물이 난다. 에베소서 6장 12절에서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처럼, 이 시대 우리가 싸워야 할 것은 저 보이지 않은 악한 원수 마귀의 세력들이 더 이상 판치지 못하도록 다함께 힘을 모아 평등법을 저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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