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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사역에 전념하라”

세계예수교장로회 서가주노회 정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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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1-04-02

▲서가주노회 정기노회에서 노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세계예수교장로회 서가주노회(노회장 정종윤 목사)는 지난 9일(화) 오전 10시  제55회 정기회
를 LA에 위치한 소망장로교회(담임 성요셉 목사)에서 가졌다.
 
   부노회장 손윤길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 정찬군 목사가 대표기도를 한 후 노회장 정종윤 목사가 '하나님의 사역'(고린도후서 13:13)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노회장 정종윤 목사는 “하나님의 사역을 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겸손해야만 한다.  겸손의 모습은 첫째,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는 것이다. 아무리 부끄러운 것일 지라도 자기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고, 그로 인하여 오히려 우리의 약한 것을 위로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나아가자. 둘째, 하나님의 강함을 의지하자. 우리에게는 약점뿐일지라도 그것으로 실망하지 않고, 우리 곁에  늘 계시는 하나님의 강함을 의지함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자. 셋째, 우리 자신을 철저히 감추고 하나님을 드러내자. 모든 선한 일에 우리 공적으로 내세우지 않고, 참된 주권자 되시는 하나님의 역사와 은혜만을 증거함으로써 온전히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하나님의 사역 자들이 되자”고 말했다.


   이규보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2부 성요셉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이 열렸다. 김기섭
목사가 기도를 한 후 성요셉 목사가 '예수님의 살과 피'(요 6:53-58)을 전한 후 분병(황석진 목사)과 분잔(김조나단 목사)을 나누고 이철훈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왼쪽 직전 노회장 정종윤 목사가 신임 노회장 손윤길 목사와 악수를 하며 축하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어 노회장 정종윤 목사의 사회로 3부 회무처리를 시작했다. 서기 정찬군 목사가 회원점명을 한 후 절차보고, 서기보고, 회계보고, 각부 보고, 시찰회 보고 및 신안건 토의를 한 후 신구 임원 교체가 이뤄졌다. 새노회장으로 손윤길 목사, 부노회장으로 정찬군 목사가 선출됐다.


   한편 서가주노회 제55회 1차 임시노회가 지난 26일(금) 오전 11시 LA사랑의교회(담임 김기섭 목사)에서 부노회장 정찬군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다. 김기섭 목사가 대표기도를 한 후 노회장 손윤길 목사가 ‘놋뱀을 쳐다본 즉 살더라’(민 21: 4-9)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후 직전 노회장 정종윤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노회장 손윤길 목사의 사회로 소망장로교회 당회장 성요셉 목사가 청원한 이주혁 목사 가입건과 LA사랑의교회 당회장 김기섭 목사가 청원한 황성실 전도사 목사 후보생 고시 청원건이 안건으로 결의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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