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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연합사역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남가주여성목사회 회장단 이취임식/회장 이현욱 목사, 수석부회장 서사라 목사, 이사장 박정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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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1-02-26

▲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증경회장 주재임 목사가 회장 이현욱 목사에게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기를 이양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는 지난 20일(토요일) 오전 11시 제11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주님의사랑교회 성전에서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최소한의 행사 진행 인원만 모인 가운데 가졌다.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수석부회장 서사라 목사가 예배 인도 및 사회를 진행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서사라 목사(수석부회장)의 인도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 임상근 목사(하톤교회)가 찬양인도를, 안선신 목사(증경회장)가 대표기도를, 안정희 전도사(이사)가 성경봉독(마태복음 9장 35-38절)을, 이미애 사모(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이사)가 특송을 한 후 강신권 목사(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증경회장)가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주소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증경회장 강신권 목사가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강신권 목사는 “영적 추수의 성격으로 첫째, 가르치는 사역(Teaching Ministry), 둘째, 전파사역(Preaching Ministry), 셋째, 치유사역(Healing Ministry) 등이 있다. 거둘것이 많은 추수이다. 세상에는 참 생명의 길을 발견하지 못하고 사망의 늪에 빠져 영적으로 유리, 방황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연합사역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약한자, 어려운자, 병든자를 섬세하게 다루는 남가주한인여성목회자들이 되길 바란다. 지금부터 걸어가야할 길, 힘든길이 지만 추수할 일꾼들을 많이 거두길 바란다. 또한 주님께서 맡겨준 사명 잘 감당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증경회장 주재임 목사가 회장 이현욱 목사에게 취임패를 전달했다.     © 크리스천비전


   주재임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수석부회장)가 봉헌기도를, 김소연 목사(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이사)가 찬양율동을 한 후 증경회장 주재임 목사가 회장 이현욱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했다.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회장 이현욱 목사가 취임 인사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회장 이현욱 목사는 취임 인사를 통해 “하나님께 먼저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린다. 회장으로 재임하는 기간 동안 첫째, 무릎꿇고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을 찾는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가 되도록 하겠다. 둘째, 남을 탓하기 전에 먼저 우리안에 있는 쓴뿌리부터 치유받는 가운데, 섬기고 봉사하는 일에 앞장섬으로 남가주교계에 신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도록 하겠다. 셋째 교계 단체들과 연합사역을 펼쳐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이사장 박정희 목사가 취임 인사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신임 이사장 박정희 목사가 직전 이사장 김은주 권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한 후 취임 인사를 했다. 박 목사는 “화평케하는 자는 복이 있다”며 “남가주한인며성목사회가 남가주교계 단체들과 연합하며 화평케 하는 단체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회장 이현욱 목사가 이사장 박정희 목사에게 취임패를 전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사장 박정희 목사가 직전 이사장 김은주 권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회장 이현욱 목사가 부이사장 김혜영 사모에게 취임패를 전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회장 이현욱 목사가 이사 김소연 목사와 이미애 사모에게 이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증경회장 주재임 목사가 신임회장 이현욱 목사에게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기를 이양한 후
피종진 목사(남서울중앙교회 원로목사), 전태식 목사(서울진주초대교회 담임), 영 김 의원(39지구 연방하원)이 축하 영상 메시지를 전했다.

▲왼쪽부터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이사장 박정희 목사, 회장 이현욱 목사, 수석부회장 서사라 목사.    © 크리스천비전


   박상목 목사(OC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진건호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 이호우 목사(OC기독교교회협의회 이사장)이 축사를, 김인철 목사(RPCA 개혁장로회한미연합총회 증경총회장), 엘리야 김 박사(미주트리스천신학대학교 총장), 이정현 목사(크리스천비전신문사 & 비전복음방송 대표), 노정해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이사장) 등이 격려사를 했다.

▲남가주한인원로목사회 증경회장 이태환 목사가 축도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가 제11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마치고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어 회장 이현욱 목사가 강글로리아 목사, 김혜영 사모에게 부이사장, 김소연 목사, 서드보라 사모, 임그레이스 사모, 이미해 사모에게 이사 임명패를 전달한 후 총무 조은혜 목사가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와 관련된 소식을 전한 쥐 이태환 목사(남가주한인원로 목사회 증경회장)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은혜가운데 마쳤다.
제11대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회장: 이현욱 목사 △수석부회장: 서사라 목사 △총무: 조은혜 목사

이사회
   △이사장: 박정희 목사 △부이사장: 강글로리아 목사, 김혜영 사모
   △이   사: 김소연 목사, 서드보라 사모, 임그레이스 사모, 이미애 사모, 안정희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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