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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4회 세계기도일 예배

내달 5일 5시 유튜브 방송으로/ 예배 국가 태평양 작은 섬나라 ‘바누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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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1-02-26

▲미주한인교회여성연합회 남가주지회장 유화진 권사.     © 크리스천비전


   제134회 세계기도일 예배가 비 대면으로 미 전국적으로 유튜브 채널을 이용해서 드리게 된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 19 팬데믹이 장기화되면서 해마다 각 지역에서 3월 초 드렸던 세계기도일 예배를 현장에서 대면으로 드리지는 못하지만 올해는 유튜브를 통해 미 전역에서 같은 시간 영상예배로, 또한 180여 개국에서 동시에 드려지는 2021년 134회 예배 국인 태평양의 작은 섬나라인 ‘바누아투’를 위해서 모두 함께 예배 드릴수 있도록 계획하고 준비 중에 있다.


   이를 위해 오는 3월 5(금) 세계기도일 예배가 주님께 온전히 올려지기를 시•공간을 초월하여 미 전국의 기도하는 여종들이 한마음을 모아 릴레이 중보기도를 하고 있다. 2021년 세계기도일 예배는 ‘견고한 토대 위에 세우라’(마 7:24-27)라는 주제로 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바누아투’ 교회 여성들이 작성한 예배문으로 드린다.


   미주한인교회여성연합회 남가주 지회장 유화진 권사는 “이번 유튜브 영상예배를 통하여 그동안 지역적으로 거리적으로 세계기도일 예배를 접하지 못했던 많은 분들에게 사랑의 나눔을, 기도의 나눔을 이웃나라의 사랑을 깨우치게 하는 귀한 예배시간이 될 줄 믿는다”며 “처음으로 드려지는 온라인 예배지만 전 세계 민족에게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이 기도운동을 통해서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바누아투는 1980년 독립할 때까지 법적, 신분, 권리, 여권, 토지 소유권이 없었으며, 무 국적 상태로 살았던 나라다. 하나님께 사회적•정치적 차별 속에서 삶이 지속되는 바누아투 여성들과 그 나라를 올려드리며, 주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청지기로 사명을 잘 감당하는 바누아투 여성들이 되기를 기대한다.
■예배 장소: 유튜브 방송(https://youtu.be/Xidp_Ys2iuY, 노스필드 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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