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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총영사, 한미특수교육센터 마스크 전달

마스크 2천 장, 손 소독제 4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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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1-02-18

▲박경재 LA 총영사가 방역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전달한 뒤 한미특수교육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박경재 총영사는 지난 11일 애너하임 소재 한미특수교육센터를 방문해 방역물품(마스크 2천 장, 손 소독제 48개)을 전달하고 발달 장애 아동 및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각종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는 지난 2000년도에 ‘한미장애인 및 노인복지연구소’라는 이름으로 설립하여 장애아동을 위한 애프터스쿨을 시작하였으며, 2002년도에 현재 ‘한미특수교육센터’로 명칭을 변경하여 발달장애 아동과 가정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미특수교육센터는 2016년도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체육교실을 시작하였고, 이후 음악, 댄스 통합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면서 발달장애 아동에 대한 관심과 인식전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미특수교육센터는 한인단체로서는 유일하게 캘리포니아주 발당장애국의 지원으로 LA 및 OC 지역의 ‘무료 발달 선별검사’ 및 ‘발달장애 ABC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한인사회의 발달장애 아동 및 가정을 위한 지원사업에 집중하기 때문에 현지 정부의 지원은 상대적으로 매우 열악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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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사 장 소장은 “한인사회의 발달장애 아동과 가정을 위한 사업을 확대, 지속할 수 있도록 ‘365 Friends pledge’ 프로그램(하루 1달러, 한 달 30달러)을 통해 소액의 후원금을 보내주시면 큰 힘이 된다”며 동포사회의 많은 괌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후원 문의: (714)865-0703, (562)623-7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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