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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장로협의회 정기총회 열려

신임 회장에 훌러톤장로교회 황치훈 장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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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0-11-19

▲ OC장로협의회 정기총회가 지난 14일 열려 황치훈 장로를 7대 회장으로 선출했다(왼쪽에서 네 번째가 신임회장).     © 크리스천비전


   오렌지카운티 장로협의회(이하 OC장로협, 회장 강신욱 장로)는 지난 14일 풀러톤에 위치한 장로협의회 사무실에서 제7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다른 두 명의 후보가 나와 경선을 벌인 끝에 황치훈 장로(훌러톤장로교회)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황치훈 장로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황 장로는 “지금 오렌지카운티 지역에서 실내 예배가 다시 금지됐다. 코로나 19 상황이 더욱 심각해져가고 있는 실정이다”며 “추후 상황을 지켜보는 가운데 내년 1월 중순쯤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앞으로 한동안 줌을 활용 회원들 간 모임을 갖게 된다. 하지만 지역사회봉사와 구제활동 및 선교 활동은 중단하지 않고 계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차기 이사장은 김생수 장로(남가주동신교회), 사무총장은 정재영 장로(은혜한인교회)가 맡게되며, 황 장로는 내년 1월 1일부터 1년 임기를 시작한다.


   한편 OC장로협은 지난 2014년 창립된 이후, 7대 회장 황치훈 장로에 이르게 됐다. 그동안 OC장로협은 회원들의 복지와 다양한 각종 세미나 및 미자립교회와 해외선교 사업 등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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