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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한인여성목사회 정기총회

24일 순복음제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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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0-10-24

▲ OC한인여성목사회 공천위원들이 풀러튼 한 중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기도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오렌지카운티한인여성 목사회(회장 이현욱 목사)는 지난 10일(토) 오전 11시  풀러튼 한 중식당에서 공천위원회를 열고 차기 회장에 현 수석부회장 배미선 목사(찬양교회 담임)를 회장으로 추대한 후 제6대 정기총회를 오는 24일(토) 오전 11시 순복음제자교회(담임 이선자 목사)에서 열기로 결의했다.

   회장 이현욱 목사는 “COVID-19 팬데믹으로 오렌지카운티한인여성목사회도 타 단체와 마찬가지로 크고 작은 많은 행사들이 잡혀 있었지만 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이 또한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한다. 오렌지카운티 한인여성 목사회가 많은 행사는 치르지 못했지만 또 다른 기회가 있을 줄 안다. 특히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새 회장단을 선출하고자 한다”며 “오렌지카운티지역 여성 목회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기대하며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배미선 목사는 “겸손한 마음으로 임원들과 함께 오렌지카운티한인여성목사회를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도와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한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집안에서만 움츠려 있지 않고, 대외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힘써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며 임원들의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했다. 
▶문의: (714)331-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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