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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검사협회 주관 멘토십 웨비나

19일 토요일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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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0-09-10

▲한인검사협회가 주관하는 멘토십 웨비나 포스터.     © 크리스천비전

   LA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과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하고 한인검사협회(Korean Prosecutor Association, 이하, KPA)가 주관하는 한인 청소년 대상 멘토십 웨비나(Mentorship Webinar )가 오는 19(토) 오후 2시 줌(Zoom) 화상으로 진행된다.

   KPA(회장 엘리자베스 김)는 전 세계 한인 검사들의 모임으로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아 한인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 설계를 돕고 코리안어메리칸의 정체성(Identity) 함양을 위한 특별 멘토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멘토 프로그램 강사는 △니콜 김(북부 일리노이주 연방검사) △제이콥 림(LA카운티 검사) △제이콥 리(LA카운티 검사) 등 3명이며, 한인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이메일 (generalroh@naver.com)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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