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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섬김을 통한 사랑 실천

니카라과 이동홍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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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0-09-02


 
▲구호 물품을 전달하기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니카라과 이동홍 선교사는 지난 31일 마사야제일교회에서 18 장로교회에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최근 니카라과도 상황이 매우 어려운 가운데서 하루에 한 끼를 위협받고 있는 성도들을 위해 뉴욕예일교회(담임 김종훈 목사)와 뉴욕교회(담임 김성기 목사)에서 사랑과 선교의 열정을 담아 보내온 구제를 위한 선교비로 쌀, 붉은 콩, 설탕, 식용유, 주식인 또르띠아 원료인 옥수수 가루를 플라스틱 박스에 담아 모두 80 명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5 개월 만에 현지 목회자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나눈 후 현지 목회자들이 이동홍 선교사의 생일을 축하하고 기도해 주는 좋은 시간도 함께 나눴다.
  
   이동홍 선교사는 "미주한인교회들이 니카라과에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갖고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구호 물품을 준비해서 보내줄 때 마다 눈물이 앞을 가린다"며 "현지인들을 위해 더욱 헌신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이들에게 복음을 증거 하는 일에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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