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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능력시험 시행

11월 14일 LA한국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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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0-07-24

© 크리스천비전



   LA한국교육원(원장 신주식)은 오는 11월 14일(토)에 대한민국 교육부의 국립 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제73회 한국어 능력시험(Test Of Proficiency In Korean, 이하 TOPIK)을 LA한국교육원(680 Wilshire Place #200)에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주식 원장은 “2020년도 상반기에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자택 대기령 등으로 남가주 지역뿐만 아니라 미주 전 지역에서 한국어능력시험이 취소되었다”며 “2020년도 11월 시험은 한국 유학 및 취업 등 한국어 능력시험이 꼭 필요한 분들을 위해 시행을 준비 중으로, 발열 검사,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 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시행할 예정이나, 하반기 미주 지역 코로나 상황에 따라서 시행 여부가 변동될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LA한국교육원 신주식 원장.     © 크리스천비전


   한국어 능력시험은 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재외동포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사용능력을 평가하여 그 결과를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선발 ▲한국 기업체나 공공기관 취업▲외국인 의사 자격자의 한국 내 면허 인정 등에 활용되는 시험으로, 시험 수준에 따라 TOPIK I(초급)과 TOPIK II(중•고급), 2단계로 시험이 분리되어 있다. 각 시험 수준에서 취득한 점수에 따라 6개 등급으로 평가된다.


   TOPIK I은 오전 9시 40분부터 오전 11시 20분까지 듣기(40분)•읽기(60분)로 진행되며, TOPIK II는 오후 12시 50분부터 4시 20분까지 듣기(60분)•쓰기(50분)•읽기(70분) 영역을 치르며, 듣기와 쓰기 종료 후 30분간 쉬는 시간이 있다.


   응시를 원하는 자는 오는 9월 10일(목)까지 LA한국교육원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응시수수료는 토픽 I(TOPIK I)은 35달러, 토픽 II(TOPIK II)는 40달러이다. 우편을 통해 접수할 경우 원서가 9월 10일(목) 오후 5시까지 LA한국교육원에 도착해야 한다(주말 및 공휴일은 접수하지 않는다). 또한, 원서접수기간 경과 후, 응시를 취소한 경우 응시수수료를 환불받을 수 없으므로 응시자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시험 결과는 12월 24일(목) 오후 3시(한국시간) 한국어 능력시험 홈페이지(www.topik.go.kr)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시험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과 응시원서는 LA한국교육원 홈페이지(www.kecla.org)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문의: (213)386-3112 LA한국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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