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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온유한교회, 10개 교회 1천 달러씩 지원

신청 내달 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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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0-07-21

▲남가주온유한교회 담임 장범원 목사.     © 크리스천비전


   개척 3년째를 맞이한 남가주온유한교회(담임 장범원 목사•사진)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주 한인교회들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출석 교인 30명 이하의 미자립교회와 설립 3년 미만의 개척교회며, 일차적으로 10개 교회를 선정해 1000달러씩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8월 1일(토)까지며, 교회 웹사이트(www.onyouchurch.com)에서 온라인 신청서를 다운로드해서 작성하면 된다.


   장범원 목사는 “코로나 19로 모든 교회가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 속에 있다. 하지만 개척교회 담임 목사들은 더더욱 힘들어하고 있다. 이럴 때 주 안에서 고통을 함께 나눠 갖기를 소망한다. 또한 두 번째 지원금을 위한 후원자를 계속해서 모집 중에 있다. 1만 달러가 모금되는 대로 다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626)833-7787 장범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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