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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방호복 300벌 기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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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0-07-18

▲ 박경재 총영사를 비롯 관계자들이 방호복을 펼쳐 보이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박경재 총영사는 지난 15일 LA한인상공회의소 강일한 회장, 에어프레미아 LA투자자 대표 하기환 회장, LA카운티 관계자 등과 함께 카운티 병원 관계자들에게 LA총영사관에서 COVID-19 방호복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 기증식은 코로나 사태를 함께 이기자는 취지에서 미주지역 동포사회를 위해 신생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에서 방호복 300벌을 준비해서 이뤄졌다. 이날 기증식에는 LA한인상공회의소 임직원 및 카운티 병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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