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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이 다시 타오르게 하라’

23일-26일 은혜한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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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0-07-11

▲은혜한인교회 담임 한기홍 목사.     © 크리스천비전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미주복음방송 이사장, 150 S. Brookhurst Rd, Fullerton)는 오는 23일(목)-26일(주일) 4일간 ‘신앙이 다시 타오르게 하라’는 주제로 한여름 성령집회(Holy Spirit)를 비전센터에서 개최한다.


   담임 한기홍 목사는 “이번 코로나 19를 통해서 부자든, 가난한 사람이든, 지위가 높은 사람이나 평범한 사람이든,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누구에게든 올 수 있고 누구든 예외 없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죽음에 대한 공포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볼 때, 오직 우리가 의지할 분은 십자가에서 우리를 대신해 돌아가시고 3일 만에 부활하신 전지전능하신 만왕의 왕이신 바로 주님이신 줄 믿는다. 전 세계가 현재 코로나 19 사태로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 온라인 예배를 통해 주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한여름 성령집회를 준비했다”며 “모든 성도들이 신앙으로 꿋꿋하게 이겨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집회는 담임 한기홍 목사가 주 강사로 섬기며, 모든 집회는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다. 인터넷 중계는 은혜한인교회 웹 사이트(www.gracemi.com)에서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문의: (714)446-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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