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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 ‘축하 만남의 장’

내달 8일 오전 10시 로텍스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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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0-07-09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 정지윤 이사장과 류민호 회장이 크리스찬문학 제31집 출간을 소개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이사장 정지윤 목사, 회장 류민호)는 오는 8월 8일(토) 오전 10시 창립 37주년을 맞아 ‘축하 만남의 장’을 로텍스 호텔(3411 W. Olympic Blvd)에서 개최한다.


   코로나 19로 전 세계가 힘든 상황 속에서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는 ▲제2회 크리스찬 문학상 시상식(최선호(시), 김영애(수필), 홍영옥(소설) ▲제34회 크리스찬 문학 신인상 시상식 ▲제2회 신앙도서 독후감 시상식 ▲미주크리스찬문학 31집 출판기념회를 한꺼번에 묶어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지윤 이사장은 “제31집 크리스찬 문학 출판은 이제 청년의 반열에 들어섰다. 한걸음 더 성장하여 좋은 열매를 맺게 한 신앙과 사랑과 믿음이 밑거름이 되어 함께 미래를 열고 마음의 문을 열고 ‘나 ‘라는 존재의 확인과 성찰이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문학의 꿈나무들이 글로써 성장하여 생각과 지혜를 모아 좋은 창작품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들은 새로운 사회로 가는 통로이다. 크리스천문학이 앞으로 더욱 발전하여 미주지역에 문학의 버팀목이 되어 견고하게 자리를 굳힐 수 있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축하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당일 행사장에 나와 함께 기쁨을 나누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류민호 회장도 “힘든 시간 많은 수고와 감사로 책이 나오고 신인 작가들의 글이 귀중한 빛을 발할 수 있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 다양한 글을 써주신 작가들과 등단하신 신인 작가들 모두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문학의 아름다운 향기와 진실된 모습이야말로 누구나 전부 그리워하는 21세기의 현실이다. 문학의 본질을 찾아서 문인들 한 사람 한 사람마다 좋은 글을 쓰고 횃불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제34회 크리스찬문학 신인상 당선자 명단.
△시-당선: 김대응(봄이 오면), 가작: 김영화(마스크), 장려상: 임일청(봄을 기다리며), 김종소(쌓이는 눈), 김종석(시각 장애인의 아침) △수필-당선: 산유 레베카(죽음과 시작), 가작: 임일청(그리운 나의 외할머니), 김수남(그리스도께 초점을 맞춘 삶, 참으로 아름답고 행복하다) 장려상-박문규: 대학 입학과 부모님의 빈 둥지 증후군 △당선: 김병학(어머니의 눈물)
▶문의: (213) 249-0771 이사장 정지윤 목사/ (213)703-5300 류민호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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