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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U, CARES Act 그랜트 신청 및 지급

FAFSA 신청이 가능한 대학부 대학원생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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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0-07-02

 

▲GMU대학교 총장 최규남 박사.      © 크리스천비전


   미국의 탁월한 복음주의 신학대학교중의 하나인 그레이스미션대학교(총장 최규남 박사•사진, 이하 GMU )는 코비드-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연방 정부 교육부 차원에서 지급되는 Coronavirus Aid, Relief, and Economic Security(CARES) Act 그랜트에 대해 신청 및 지급을 실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 홈페이지 Federal Financial Aide 관련 CARES ACT 공지를 참조하면 된다(http://kor.gm.edu/cares-act-online-disclosure).


   CARES Act 그랜트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은 ▲재학생(영주권 혹은 시민권자) ▲FAFSA 신청이 가능한 대학부 대학원생 ▲학교 출석 학생(통신 학생은 제외) ▲2019-2020 FAFSA 신청(수입이 많아도 관계없음) ▲2017년도 세금 보고 필요.


   이와 관련하여 GMU Chief Financial Aid Director인 제임스 구 교수는 “이러한 정부차원의 그랜트는 정식으로 학위 인정을 받고 있는 정부 학자금 지원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학교에 출석하는 학생들에게 해택을 주는 것으로, 한인 신학대학교로서 이러한 혜택을 학생들에게 줄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CARES ACT는 그동안 주로 대학부에 해당하는 Pell 그랜트와 함께 소득이 많아서 Pell 그랜트가 적용이 안 된 학부 학생들과 대학원까지 확대 해 적용 실시된다. GMU는 약 50 여명의 학생들에게 학생당 500 여불 정도의 정부 그랜트를 지급할 예정이다.


   GMU학위과정은 대학 과정으로 △신학 학사(BA) △상담학 학사(BACC)가 있다. 대학원 과정으로는 △기독교 상담학 석사(MACC) △기독교 교육학 석사(MACE) △선교학 석사(MAICS) △목회학석사(M.DIV) 과정이 있다. 박사과정으로는 △선교학 박사(DMiss) △교차 문화학 철학박사(PhD)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8개 학위과정은 미 연방 교육국 USDE가 인정하는 학위과정으로 ABHE, TRACS, ATS의 정회원 학교로서 유학생을 위한 I-20 발급과 연방정부 학비 보조인 PELL GRANT와 캘리포니아 주정부 학비보조 CAL GRANT를 지급하고 있다.


   한편 GMU는 현재 2020년 가을학기 입학원서를 받고 있다. 입학 허가를 받는 신입생들에게 Early Bird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 www.gm.edu와 정부 학자금 보조 상담은 fsa@gm.edu를 통해서 문의할 수 있으며, 학교 홈페이지 Live Chat와 화상 입학 인터뷰를 통해 실시간 상담이 가능하다.

▶입학문의 전화: (714)525-0088/ 이메일: ADMISSIONS@g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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