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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세운교회 새 성전 이전

새로운 제2의 도약 꿈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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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0-07-02

▲주님세운교회 담임 박성규 목사.     © 크리스천비전


   주님세운교회(담임 박성규 목사)는 지난 10년 동안 예배드린 로미타 지역을 떠나 405 프리웨이가 가까운 루터란 교회 새 성전(17910 Prairie Ave, Torrance)으로 최근 이전해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담임 박성규 목사는 “새로운 성전으로 이전하게 됨을 무엇보다 기쁘게 생각한다. 새로운 제2의 도약을 꿈꾸며 주님세운교회의 목표는 첫째, 말씀이 충만한 교회. 둘째, 기도가 뜨거운 교회. 셋째, 성령이 역사하는 교회. 넷째, 선교 열정이 있는 교회. 다섯째, 교육부를 부흥시켜 차세대를 그리스도의 제자로 양육하는 교회. 여섯째,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 일곱 번째, 시대적 파수꾼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로 세워갈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새로 이전한 주님세운교회 성전 내부.     © 크리스천비전


   박 목사는 “주님세운교회는 비전 7300의 큰 꿈이 있다. 열왕기상 19장 18절에 나타난 것처럼, 엘리야 시대에 바알(물질과 세속주의, 쾌락의 신)에 무릎 꿇지 않는 7천 인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삼아 순교신앙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이며, 사사기 7장 7절에 나타난 기드온의 300명의 용사처럼 훈련되고 무장된 선교사를 5대양 6대주에 파송하여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는 선교의 항공모함 같은 교회로 세워가길 꿈꾸고 있다”며 “이런 교회의 7대 목표와 비전 7300을 이루도록 새 성전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와 존귀와 찬양을 드린다. 이 모든 것들이 주 안에서 다 이뤄지도록 전교인 제자훈련, 생활로 선교훈련, 사랑으로 봉사 훈련을 적극 실행할 것이다. 코로나 19로 모든 것이 힘들어진 때이지만, 사람과는 6피트 거리두기를 해도 오히려 코로나 19 이후의 목회전략으로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운동을 펼치고 있다. 무엇보다 매일 새벽 6시에 현장예배와 온라인 새벽예배를 겸하여 드리고, 매일 오후 7시 30분에 온라인 저녁예배를 실시하여 전교인이 매일 가정예배를 활성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새로 이전한 주님세운교회 전경.     © 크리스천비전


   한편 주님세운교회는 교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그동안 소홀히 했던 가정예배와 중보기도를 뜨겁게 진행하고 있으며, 담임목사의 강의 ‘쉽게 푸는 구약성경’ ‘쉽게 푸는 선지서’등 8개 유튜브 강의를 보고 전교인 성경통독 대회를 실시하여 성경을 늘 가까이하는 운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교육부도 온라인 예배를 통해 주일예배를 다채롭게 진행하고 있다.

   주님세운교회는 교회의 존재 목적인 선교에 더욱 열기를 불어넣어 27군데의 단독 파송과 해외 및 국내 후원 선교지를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 19 이전보다 예배 및 선교 교육을 뜨겁게 실천하고 있다. 전 구역이 Zoom을 통해 구역예배를 진행하고, 성경 핵심 공부 반을 활성화할 준비를 하고 있다.
▶웹 사이트: www.juninchurch.com
▶신앙 상담: (310)325-4020/ 팩스: (310)325-4025/ jscoffice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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