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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

6.25 남침전쟁 70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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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0-07-02

▲OC한인회 김종대 회장, 구태흔 영사가 재향군인회미남서부지회 회원 및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OC한인회(회장 김종대 장로) 주관, OC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박상목) 목사,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이정현 목사), OC목사회(회장 김근수 목사), OC한인여성목사회(회장 이현욱 목사), OC장로협의회(회장 강신욱 장로), 재향군인회미남서부지회(회장 이승해) 공동주최로 지난 25일(목요일) 오전 11시 OC한인회관에서 ‘6.25 남침전쟁 70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OC한인회 이용훈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최현숙 이사가 미국국가 및 애국가를 선창 한 후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을 한 뒤 OC교협회장 박상목 목사가 대표기도를 한 후 OC한인회 김종대 회장이 6.25 기념사를 했다.


   김 회장은  “6.25 전쟁 70주년을 맞이하여 안보 없이는 국가 발전도, 평화통일도 이룰 수 없다.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설 수 있다”며 “한미동맹을 통한 굳건한 안보가 전쟁 재발을 막고 6.25 전쟁 참전 용사와 유가족 그리고 호국영령께 보답하는 길이다. 다시는 우리 민족에게 고통의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다짐하고 결심하는 70주년 6.25 전쟁 기념일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승해 회장(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 박진방 회장(초대 OC한인회), 이정현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이 참석해 기념사를 한 후, 김종대 한인회장이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 정재화 소령에게 6.25 참전용사 감사패를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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