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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가정 돕기 장학금 지원 캠페인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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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0-06-18

▲미주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 송정명 목사.     © 크리스천비전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에서 미주성시화운동본부(Miju Holy City Movement, 공동 대표 송정명, 진유철 목사)는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사건으로 확산되는 시위와 약탈, 폭력사태 등에 즈음하여, LA 제10 지구 그레이스 유 시의원 후보의 요청으로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더불어 잘 사는 흑인 커뮤니티(지원 선교 단체 ‘Watts up CDC’)를 세워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아래와 같이 한인 교계가 연합하여 섬기고자 한다고 밝혔다.


   부모가 교도소에 수감 중인 흑인 가정의 자녀에게 1인당 500불의 장학금을 지원하고자 한다.
모금기간은 지난 15일부터 30일까지 이며, 모금액수는 한 자녀 후원 500불 1구좌 또는 기타 액수로 자유롭게 후원이 가능하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상임본부장 이성우 목사는 “흑인 커뮤니티와 한인 커뮤니티 간에 아름다운 사랑의 동행이 새롭게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며 “모금이 완료되면 교계 대표가 현지를 방문해서 직접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수표를 보낼 때: Pay to order ‘Holy City’
▶주소: 621 S. Virgil Ave. #455. Los Angeles, CA 90005
▶문의: (213)384-5232/ 213-407-4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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