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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127주년 역사를 말한다”

‘전주시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 착공’ 감사예배/ 사단법인전북기독교성지화사업추진협의회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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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0-06-04

▲ 순서 진행자와 기관장, 원로, 목사, 장로 등이 삽 뜨기에 참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전주시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 착공식이 지난 달 29일 열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각 기간 장들과 교계 지도자들이 전주시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 착공 감사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사단법인전북기독교성지화사업추진협의회(이사장 원팔연 목사)는 한국시간으로 지난달 29일(금) 오전 11시 전주예수병원 맞은편 기념관 부지에서 ‘전주시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 착공’ 감사예배를 드렸다.


   상임이사 최원탁 목사(전주현암교회)의 인도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 이기봉 목사(조정교회)가 대표기도를, 김석호 목사(서문교회)가 성경봉독(시편 127편 1절)을 한 후 이사장 원팔연 목사(바울교회 원로목사)가 ‘하나님이 세우시는 집’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사장 원팔연 목사가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원 목사는 “인간의 모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이라는 사실과 그 주권에 순복하는 자에게 축복이 임한다”며 “오랜 숙원사업인 전주시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 착공예배를 드리게 되니 감개가 무량하다”고 말했다.


   고문 김동건 목사(중부교회 원로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운영위원장 김상기 목사(신전주교회) 사회로 2부 ‘기념식’이 열렸다.

▲전라북도 송하진 도지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부이사장 황인철 목사(성화교회 원로목사)가 기념사를 한 후, 법인이사 사무총장 나춘균 장로(플러스건설 대표)가 경과보고 후, 전라북도 송하진 도지사, 김승수 전주시장, 김철승 예수병원장이 축사를, 전북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황철규 목사, 전주시 기독교연합회 회장 배진용 목사, 기침례교단 전총회장 박종철 목사, 예수병원 이사장 이종학 목사, 전북 CBS 본부장 이열범, 신흥고등학교 교장 임희종 장로가 격려사를 했다.

© 크리스천비전

 

▲전주시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 착공식 장면.     © 크리스천비전


   법인이사 정선범 목사(예수병원원목실장)의 사회로 3부 ‘시공사 및 착공을 위한 기도’가 시작됐다. 추진위원장 김종술 목사(한국샬롬교회)가 시공사를 소개한 후, 시공사 대표, 현장소장, 현장 감독이 시공과 관련 인사를 했다.

 

▲추진본부장 홍성언 장로(산돌교회)가 '벽돌모의기와 유물 모의기'를 위한 기도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어 한일장신대 이사장 박종숙 목사(전주중부교회)가 ‘착공을 위한 기도’를, 추진본부장 홍성언 장로(산돌교회)가 ‘벽돌 모의기와 유물 모으기를 위한 기도’를, 운영이사 류승동 목사(인후동교회)가 ‘전북 4,000여 교회 협력을 위해’ 기도를 한 후 유연수 아나운서 실장(전북 CBS)의 사회로 4부 테이프 커팅 및 삽 뜨기가 진행됐다.

▲예배 순서자, 기관장, 법인이사, 격려사 담당자들이 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명예이사장 백남운 목사(인권선교회)가 기도를 한 후 ▲예배 순서자 ▲기관장 ▲법인이사 ▲격려사 담당자가 테이프 커팅을… ▲순서 진행자와 기관장 ▲원로, 목사, 장로 ▲시삽을 희망하는 자 등이 삽 뜨기에 참여한 후 신현모 목사(바울교회)의 폐회기도로 모든 행사를 은혜가운데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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