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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사이드∙샌버나디노 대면 예배 허용

CA주지사 개빈 뉴섬 25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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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0-05-29

▲CA주지사 개빈 뉴섬.     © 크리스천비전


   CA주지사 개빈 뉴섬은 지난 25일 리버사이드와 샌버나디노 카운티 종교시설의 대면 예배를 전격 허용한다고 밝혔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당국은 교회, 유대교 회당, 사찰, 이슬람 사원 등 종교 시설들이 재 오픈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수퍼바이저 매뉴엘 페레즈는 “이는 재 오픈 절차에 있어 상당한 진전이라면서, 종교 시설이 다시 문을 여는데 필요한 도움을 주며,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샌버나디노 카운티도 장례식을 포함한 종교적인 서비스 재개를 위한 종교시설 오픈을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샌버나디노 카운티는 종교 시설뿐만 아니라 식당 안 식사, 가게와 쇼핑몰, 차일드 케어, 단기 렌트, 캠프 등도 오픈을 허용했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 커트 해그먼 위원장은 “지난 두 달 이상 이어져온 스테이 홈에서 갑작스런 재 오픈이 허용됨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위생 규정을 더욱 준수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남가주 다른 카운티에서는 종교 시설의 대면 예배가 언제 허용될지 아직도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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