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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처 방법

손 자주 씻고 접촉 물체 소독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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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0-03-26

© 크리스천비전



- 전염경로.

기침과 재채기, 사람들과 접촉하거나 악수하는 등의 밀접 접촉, 바이러스가 묻은 물체나 표면에 접촉한 뒤에 입, 코, 눈을 만졌을 경우.


- 증상.

고열, 기침, 호흡곤란, 심각한 질환.


-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

비누와 물을 사용하여 손을 자주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말라. 기침을 자주 하는 사람이나 아픈 사람과 가까이 접촉하지 않는다. 아플 때는 집에 머문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티슈로 막고, 이 티슈는 휴지통에 버린다. 접촉한 물체나 표면은 자주 깨끗이 씻고 소독한다.


- ‘코로나19’ 전염된 국가를 여행한 뒤 대처방법.

14일 이내에 고열, 기침, 또는 호흡 곤란으로 인해서 아프다면 다음과 같이 신속하게 대처하라. 
의료기관을 알아본다. 의사 진료소 또는 응급실을 찾아가기 전에 먼저 전화해 최근 여행 이력과 증상을 알려준다.

다른 사람과 접촉을 피해야 한다.
아플 때는 외출을 하지 마라.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입과 코를 티슈나 옷소매로 가려야 한다. 
∙ 손은 비누와 물을 사용해 적어도 20초 씻어서 다른 사람에게 바이러스가 전염되는 것을 막 는다. 비누와 물이 없다면 알코올성 손 세정제를 사용한다.

 

 제목: ‘코로나19’ 증상
소제목: 문밖 출·입시 마스크 착용
위생청결, 자주 손 씻기

-첫째 날 ~3일째 날

△증상은 거의 감기와 동일 △인후 약한 통증 △열과 피로감이 없다. 여전히 정상적으로 식사가
가능하다.

-4일째 날

△인후 약간의 통증, 온몸이 아프다 △쉰 목소리 △체온은 평균 36.5도 유지 △경증의 두통
△경증의 설사 혹은 소화계통 문제.

-5일째 날

△인후통증, 쉰 목소리 △경도의 발열, 온도 36.5-36.7도 △전신쇄약, 관절통증.

-6일째 날

△경도발열(37도) △기침과 점액 혹은 마른기침 동반 △식사, 말할 때, 혹은 침을 삼킬 시
인후통 동반 △심한 피곤함 △때때로 호흡곤란 △손가락 통증 △설사와 구토 동반

-7일째 날

△고열 온도 37.4-37.8도 △빈번한 기침, 가래 △신체통증과 두통 △심한 설사 △구토

-8일째 날

△발열(38-38도 이상) △호흡곤란(매번 호흡할 때마다 흉부 묵직한 느낌) △계속된 기침
△두통, 관절통과 둔부통증.

-9일째 날

△증상은 변하지 않고, 더 악화가능 △발열 심해짐 △기침은 계속되며 전보다 더 심해질 수
있다 △호흡곤란, 반드시 자가호흡 하도록 노력이 필요하다. 증상이 점점 심해진다고 느낄때는
바로 혈액검사와 폐부X레이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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