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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세운교회 임직식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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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0-03-21

 

▲ 임직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주님세운교회(담임 박성규 목사)는 지난 15일(주일) 오후 2시 임직식을 통해 장로 2명, 안수집사 8명, 권사 8명 등 새로운 교회 일꾼을 세웠다.


   담임 박성규 목사 인도로 시작된 임직식에서 카리스찬양단이 찬양을, 손흥수 장로가 대표기도를, 임마누엘성가대가 ‘신실한 나의 종’을 찬양한 후 김인식 목사(해외한인장로회 증경총회장)가 말씀을 선포했다.


   김인식 목사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사람들’(요한복음 8:29)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교회의 일꾼을 세운다는 것은 건물의 기둥을 세우는 것과 마찬가지이다”며 “하나님의 일꾼은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실천하는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직자 소개 및 서약, 안수식과 악수례 및 선포식이 있은 후, 김정자 장로가 축가를, 강진웅 목사(해외한인장로회 서노회장)가 권면과 축사를 한 후 임직패 수여와 임직자 대표 이종임 장로의 답사가 이어졌다.
이어 임직자들과 교회 직분자들이 다함께 특송을 한 후 박성규 목사 축도로 마쳤다.
이날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미자립교회 성도들을 돕기 위한 구제 헌금 모금을 실시하고 총 4,540달러를 모아 기부하기로 했다.


■임직자 명단
△장로: 권오성, 이종민 △안수집사: 김동현, 김두일, 김보오, 김성재, 유은애, 이재현, 장창식, 최돈숭 △권사: 김자순, 김카니, 김향희, 오유니, 오윤신, 이영애, 정캐디, 홍명순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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