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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치유기도회

남가주예비역기독군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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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0-03-21

 

 

▲ 남가주예비역기독군인회에서 허귀암 목사가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중국, 한국, 이탈리아, 이란 등지에서 창궐하고 미국 동부와 서부 지역에서도 점차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과 치유 및 한국 4.15 총선을 앞둔 구국기도회가 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KVMCF SC, 회장 김회창 목사) 주최로 지난 14일 오전 11시 말씀새로운교회(담임 김회창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회장 김회창 목사는 “트럼프 대통령은 15일(주일)을 ‘코로나19 국가기도의날’로 선포했다”며 “우리도 한국과 미국의 평강을 위해 절실히 기도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기도회는 최청학 부회장의 인도로 차기학 부회장이 기도를, 오재식 회계가 성경봉독(창세기 39: 1-3)을, 비전시각장애인선교회 찬양팀이 찬양을 한 후 허귀암 목사(놀웍장로교회 은퇴목사)가 말씀을 선포했다.


   허귀암 목사는 ‘요셉의 신앙 지도력’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코로나19사태로 사회불안이 커져가고 있는 시점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가 취할 수 있는 선제조처를 최대한 취하고 있는 가운데 먼저 ‘코로나19 국가기도의날’을 선포했다. 한 신앙인으로서의 지도력을 여실히 보여준 것이다”며 이처럼 지도자는 “도덕성, 신앙성, 비전 가꾸기 등 폭넓게 품을줄 아는 지도력을 소유해야 한다. 곧 다가올 한국 총선에서도 이와같은 지혜로운 신앙의 지도력을 소유한 지도자들이 선출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임화자 전도사가 헌금송을 한 후 최훈일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코로나19’ 치유(폴 홍 박사)와 4.15 한국 총선(조셉 김 목사)을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

   본 회는 매월 둘째 토요일 오전 11시 말씀새로운교회(2975 Wilshire Blvd #415, LA)에서 기도회를 갖고 있는 신앙호국단체이다.


     이영인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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