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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가정상담소 임시 휴관

코로나19 확산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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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0-03-21

 

 

▲ 한인가정상담소  카니 정 조 소장.     ©크리스천비전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한인 안전을 위해 오는 3월 말까지 임시 휴관하기로 결정했다.

   한인가정상담소는 다중이용시설인 상담소를 17일 부터 휴관하기로 결정하고, 직원들도 재택근무에 들어간다. 재택근무시에도 직원들은 모든 사무실 전화를 응대하여 한인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한인가정상담소는 ‘코로나 19’ 확산 추세를 고려해 재개관일을 결정하고 홈페이지 등을 통해 즉시 안내할 예정이다.
▶문의: (213)389-6755


     에스더 리 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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