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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론과 목회사역’ 세미나

내달 7일-9일 주님의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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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0-03-13

 

▲ PAGA 총회장을 비롯한 신학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미국오순절순복음교단(Pentecostal Assemblies of God of America, 이하 PAGA, 총회장 로버트 셔터필드 박사)은 오는 23일-25일 3일간 텍사스 아말리오 지역에서 총회를 개최한다.


   PAGA총회장 로버트 셔터필드 박사를 비롯한 신학자들이 지난 8일(주일) 주님의사랑교회(담임 서사라 목사)에서 주일 예배를 마친 후 용궁에서 모임을 갖고 총회와 관련 여러 가지 현안을 논의했다.


   아말리오 지역에서 열리는 PAGA총회에서 서사라 목사는 ‘이기는 자’란 제목으로 특강을 하게 되며,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학계에서 저명한 신학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종말론과 목회사역’이란 주제로 주님의사랑교회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 세미나 준비를 위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서사라 목사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매우 어려운 시기다.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기를 바란다. 따라서 슬기롭게 이 모든 것을 잘 극복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미래를 준비하며, 깨어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될 때이다. ‘바른 신앙·신학·복음’으로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나가길 소망한다. 특별히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승리의 삶을 사는 위대한 자들이 되자”고 말했다.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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