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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기관장, 단체장 초청 조찬기도회

OC교협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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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0-02-21

 

▲ OC기관장, 단체장 초청 조찬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OC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박상목 목사, 이하 OC교협)는 지난 15일(토) 오전 7시 부에낙 팍에 위치한 로스 코요테 컨트리클럽에서 OC지역 기관장, 단체장 초청 조찬기도회를 가졌다.


   국민의례 후 후원이사장 김영수 장로(은혜한인교회)는 “OC 기관장 단체장 초청 조찬기도회를 해마다 갖게 됨을 먼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며 “오늘 이자리에 오신 여러분 모두를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주성철 목사(OC교협 부서기)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서 강신욱 장로(OC장로협의회 회장)가 대표기도를, 이현욱 목사(OC여성목사회 회장)가 성경봉독(역대하 7:13-14)을, 정희숙 집사(선한목자장로교회)가 특송을 한 후 박상목 목사(OC교협 회장)가 ‘그 땅을 고칠 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박 목사는 “불확실성의 시대이자 위기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지도자들이 되어야만 한다. 하나님이 찾고 계시는 사람은 첫째, 정의를 구하고, 둘째, 진리를 찾으며, 셋째, 간사한 것이 없으며, 넷째, 이 땅의 공의를 실현해 가는 자”들이라고 말했다.


   김용철 목사(OC교협 서기)가 OC교협 소식을 전한 후 정영수 목사(OC교협운영이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김종대 장로(OC한인회 회장), 황인상 부총영사, 최석호 주 하원의원(캘리포니아주 68선거구)이 격려사를, 미쉘 박 스틸 위원장(OC수퍼바이저), 영 김(연방하원 후보), 이정현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가 각각 축사를 한 후 조헌영 목사(OC교협 부회장)의 사회로 2부 기도모임을 가졌다.


   ▲미국과 한국의 영적회복과 한반도 평화를 위하여(이호우 목사-OC교협 이사장) ▲OC교회, 선교단체, 신학교를 위하여(박대근 목사-글로리장로교회) ▲이민가정과 차세대를 위하여(김근수 목사-OC목사회 회장) ▲OC지역 기관단체장을 위한 축복기도(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담임) 등이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이현욱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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