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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한인여성목사회 기도모임

심판 날 대비하는 전도자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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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0-02-13

 

▲ OC한인여성목사회 목회자들이 가정과 나라를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OC한인여성목사회(회장 이현욱 목사)는 지난 8일 오전 11시 주님의제자교회(담임 이선자 목사)에서 기도모임을 가졌다.


   총무 이순애 목사의 찬양인도와 회계 민에스더 목사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서 이사장 박정희 목사가 기도를, 수석부회장 배미선 목사가 성경봉독(마태복음 10:5-15)을, 이선자 목사가 ‘심판 날은 온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했다.

▲ 이선자 목사가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선자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위해 여러분들을 목사로 부르셨다”며 “종말에는 개인적 종말과 역사적 종말이 있다. 개인적 종말은 언제 올지 모르나 역사적 종말은 코앞에 와 있다. 소돔 고모라 성에 내려진 것과 같은 지옥 불 심판을 면하려면 예수님과 함께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를 유지하는 영성 있는 주의 여종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목사는 또 “예수님께서 12제자를 파송할 때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가서 전도하라고 하셨다”며 “여기서 말하는 예루살렘은 가족을 의미한다. 가족 중에 믿지 않는 자가 있으면 그 가족부터 구원하기 위해 전도해야한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다. 세상적인 것을 모두 버리고 하나님의 소명을 따라 사는 주의 여종들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민애스더 목사가 특송을하고 이순애 목사가 소식 안내를 한 후 이선자 목사 축도로 마쳤다.

▲ OC한인여성목사회 기도모임이 진행되고 있다.     ©크리스천비전

   이어 △미국과 한국을 위해(이순애 목사) △자녀들을 위해(이명희 목사) △OC한인여성목사회를 위해(박정희 목사) △아프신 분들과 선교사님들을 위해(이현욱 목사) 각각의 제목으로 중보기도를 했다.


     이순애 객원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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