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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한인여성목사회

주를 위해 죽는 생명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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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0-01-24

▲ OC한인여성목사회 임원들이 예배 후 사랑의 하트 모양으로 사랑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OC한인여성목사회(회장 이현욱 목사)는 지난 18일 주님의사랑교회(담임 서사라 목사)에서 감사예배를 드렸다.

   수석부회장 배미선 목사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서 부회장 정경희 목사가 대표기도를, 주일엽 목사가 성경봉독(다니엘서 6:10-18)을, 부회장 서사라 목사가 말씀을 선포했다.

▲ 서사라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서사라 목사는 ‘주를 위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라는 제목의 말씀선포를 통해 “이 땅에서의 삶은 잠깐이다. 우리는 영생을 향해 가고 있는 것이다”며 “그 여정에서 우리에게 성경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고 말했다.

   서 목사는 또 “다니엘은 어떤 권력의 횡포나 죽음 앞에서도 그의 신앙을 지켰다. 목숨을 던져 주님을 믿고 사랑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당신이 이 세상에 살아있음을 나타내고 계신다”며 “하나님의 소명을 따라 살면, 우리 일은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 신앙과 불신앙의 두 갈래 길에서 끝까지 신앙을 붙잡으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신다. 다니엘처럼 생명을 바치는 신앙을 닮아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는 자들이 되자”고 강조했다.

▲ 임원들이 주제별 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어 회장 이현욱 목사가 OC여성목사회 소식을 전한 후 ▲한국을 위하여(고문 이선자 목사) ▲미국을 위하여(이사장 박정희 목사) ▲자녀들을 위하여(부회계 민에스더 목사) ▲OC한인여성목사회를 위하여(윤에스더 목사) 각각의 기도제목으로 중보기도를 한 후 서사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순애 객원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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