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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정기총회

회장 한수지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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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20-01-10

 

▲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앞줄 왼쪽부터 두 번째)한수지 목사를 축하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는 지난 6일 오전 11시 프린스턴바이블대학에서 2020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장 주재임 목사가 이임하고 신임회장 한수지 목사와 수석부회장 이명희 목사를 선출했다.


   수석부회장 한수지 목사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 부회장 조은혜 목사가 대표기도를, 서기 이명희 목사가 말씀봉독(요나서 1:1-10)을 한 후 회장 주재임 목사가 ‘자는 자여 어찜이뇨’ 제목의 말씀선포를 했다.

▲ (왼쪽 두 번째부터)신임회장 한수지, 이임회장 주재임 목사.   © 크리스천비전

   주 목사는 “배가 격랑 속에서 흔들리고 있는데 잠을 잔다는 것은 용서받지 못할 일이다”며 “오늘날 우리가 타고 있는 이 현실의 배가 바로 그렇다. 그 안에서 안주하며 깊은 잠을 자고 있는 용서받지 못할 우리가 되어서는 안된다. 우리가 먼저 믿음의 등불을 밝혀야 한다. 새롭게 출발하는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가 깊은 잠에 취해 있는 자들을 깨우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회계 김영일 목사가 헌금기도를, 안선신 목사가 헌금송을 한 후 주재임 목사 축도로 마쳤다.


   2부 총회에서는 회원점명, 성원보고, 전회의록 승인 등을 한 후, 회무보고, 회계보고, 공천위원회 보고, 신임회장과 수석부회장 및 임원 구성 등과 관련된 안건을 채택 심의한 후 신임임원 인사 및 신구임원교체가 진행됐다. 조현숙 목사가 폐회 기도를 하고 신임회장 한수지 목사의 폐회선언으로 모든 순서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신임 임원명단
▲회장: 한수지 목사 ▲이사장: 김은주 권사 ▲수석부회장: 이명희 목사 ▲부회장: 윤에스더 목사, 조은혜 목사▲총무: 김영일 목사 ▲부총무: 김재민 목사 ▲서기: 송정순 목사 ▲부서기: 손사라 목사 ▲회록서기: 조현숙 목사 ▲회록부서기: 황선희 목사 ▲회계: 조은혜 목사 ▲부회계: 송해민 목사 ▲감사: 주재임 목사, 안선신 목사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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