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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찬양 합창제

17일 OC제일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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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19-11-15

 

▲ 지난해 열린 합창제에서 오렌지미션콰이어(단장 노상철, 지휘, 장진영, 반주 최지혜) 단원들이 찬양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전현미) 주최로 오는 17일(주일) 오후 6시 제38회 남가주찬양합창제를 OC제일장로교회(담임 김종규 목사)에서 개최한다.


   올해도 작년에 이어 ‘주님의 시선이 머문 그곳에’ 라는 주제로 찬양제가 열리는 가운데 수익금은 물댄 동산(장애인 선교)을 후원한다.


   전현미 회장은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에서 진행하는 여러 사역에 많은 기도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 이번 찬양제를 위해 열심히 준비한 10팀의 찬양이 잘 준비되어 있다. 당일 누구나 오셔서 큰 은혜 받으시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팀은 △OC제일장로교회 △감사한인교회 △남가주사랑의교회 △레위남성 성가단 △OC제일장로교회 여성합창단△오렌지미션콰이어 △RK Big Band △Rahum Women’s Choir △Orange County Korean Master Chorale △World Prayer Women’s Chorale 등이다.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는 초교파적인 교회 연합기관으로 창립된 이후 지난 48년간 남가주에 속한 한인교회 교회음악의 질적 향상과 보급을 도모하기 위하여 한인교회간의 연합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교회음악을 통한 복음 전도 사역과 신앙 부흥운동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 오고 있다.

▶문의: (310)381-9835 전현미 회장

     이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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