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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피스가정사역원 ‘패밀리 뱅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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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19-11-15

 

▲ '패밀리 뱅큇’을 마친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엘피스가정사역원(원장 박운송 목사) ‘2019 패밀리 뱅큇’이 지난 10일(주일)  가든스윗호텔에서 열렸다.

이경민 간사 사회와 문정란 목사 찬양인도로 시작된 1부 패밀리 뱅큇에서는 박운송 목사가 환영사 및 엘피스가정사역원 소개를, 고문 박성민 박사(APU부총장)가 만찬 기도를 했다.

   2부 순서에서는 최숙희 사모가 기도를, 변명혜 박사(APU 코리언 석사과정 프로그램 디렉터)가 격려사를, 한의준 목사(하와이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담임)가 영상 격려사를, 이사장 김웅민 목사(UMC서부지역 코디네이터)가 ‘일용할 양식’(마태복음 6:9-11)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웅민 목사는 설교를 통해 “비록 작은 모임으로 시작되었지만 점점 많은 열매 맺는 것을 보니 이 사역을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는 것 같다”며 “모든 것을 가장 적절하게 맺어주시는 하나님의 은총이 이 사역원 위에 영원히 함께 하길 소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은주 사모가 사역보고를, 박운송 목사가 사역계획 발표를, 김경숙 간사가 회계보고를 각각 했다. 오석남 사모와 황화진 집사가 간증을, 최미선 대표(하음연구소)는 사역소개를, 김웅민 목사는 색소폰 연주를, 반윤선 권정아, 최정우(이상 LA복음연합감리교회) 성도들은 특송을 했다. 
문정란 목사 인도로 엘피스 사역을 위한 합심기도 후 김낙인 목사(남가주주님의교회 담임) 축도로 마쳤다.

   엘피스가정사역원은 내년 1월 온두라스 세미나, 3월 사모 힐링세미나(하와이), 5월말 힐링캠프, 10월중 러시아 가정세미나와 캄보디아 선교사 사모대상 힐링세미나, 미얀마 선교사 사모대상 힐링세미나를 각각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2021년에는 몽골 선교사 사모 대상 힐링 세미나. 튀니지 아프리카 현지인 가정 세미나 등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엘피스사역원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가정 회복(에덴동산의 회복)을 위해 여성 사역자 및 교회의 평신도 여성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한 사역을 하고 있다. 갈등관리 MBTI 세미나, 리더십 코칭 세미나, 대인과의 소통을 위한 세미나, 결혼 예비학교, 부부 세미나, 자녀 교육 세미나, 하부르타 세미나 등의 가정사역을 펼쳐나가고 있다.


     이영인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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