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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교회 ‘인생 뒤집기’ 전도사역

방랑자에서 순례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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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19-11-13

 

▲ ‘인생 뒤집기’ 전도사역을 마무리하는 음악회에서 성가대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아름다운교회(담임 고승희 목사) 전도사역 중 하나인 ‘인생 뒤집기’가 ‘방랑자에서 순례자로’ 지난 한주간 열린 가운데 마지막 날인 9일 저녁에는 이 전도사역을 마무리하는 음악회가 본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 김예진 자매가 특송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성우 전도사와 주정민 사모 사회로 시작된 음악회에서는 아름다운 성가대(지휘 김도희 집사), 남성 중창단, 어린이 합창단 등이 아름다운 화음으로 성도들에게 진한 감동을 전했다.
박토리오와 한국에서 보컬 솔로로 활동하고 있는 김예진 자매가 찬조출연하며 음악회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 어린이합창단이 찬양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한편 아름다운교회는 매년 11월 첫째 주간에 여러가지 주제 아래 한주간 ‘인생 뒤집기’(The Great Turning Point; 주님을 만나는 그 순간) 특별집회를 가진다. 인생 뒤집기 사역은 교회 내 전도사역으로 교회 안팎의 모든 사람들을 초청, 회복의 시간을 갖게 하는 ‘은혜 잔치’이다.

   올해에는 ▲저 멀리 뵈는 시온성 ▲정든 고향을 떠나 ▲물 건너 저 산 너머로 ▲주님과 함께 ▲고지가 저기인데 등의 각각의 주제로 고승희 담임목사가 직접 인도했다.


     제이 전 객원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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