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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성가의 밤

‘새 노래로 여호와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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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19-11-08

 

▲ 창작 성가의 밤을 마친 후 참가자들이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전현미)가 해마다 미주한인기독문인들과 작곡가들의 ‘새 노래’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는 ‘제19회 창작 성가의 밤’이 지난 27일(주일) 세리토스장로교회(담임 박규성 목사)에서 열렸다.


   전현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하얀 오선지에 아름다운 선율에 맞춰 하나님께 찬양하는 오늘,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는 말씀대로 올해 초부터 시인 분들의 창작시와 새로운 곡을 탄생시킨 작곡가님들, 그리고 초연하는 합창단 모두가 합력하여 주님께 영광 돌리게 됨을 감사하다”며 “호흡이 있을 때까지 새 노래로 주님을 찬양할 수 있는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 남가주사랑의교회 호산나중창단.     © 크리스천비전

   작사자로는 고영준, 권온자, 남정숙, 문인귀, 미셀배, 석정희, 손문식, 오영례, 오점선, 오애숙, 윤일홈, 이인미, 정솔로몬 등 13명의 기독시인들과 권희원, 노용진, 백경환, 백낙금, 박정영, 서병호, 안재숙, 이혜경, 이호준, 조성원, 지성심, 황광선, 황현정 등 13명의 작곡가가 함께 참여했다.


   이번 연주는 △Glory & Peace Choir(지휘 박신실) △Choraleum Mission Choir(지휘 이경원) △Grand Festival Choir(지휘 강민석) △CTS(지휘 김명옥) △남가주사랑의교회 호산나 남성중창단(지휘 조성원) △베델교회 베델성가대(지휘 박정영) △Kam Chorale(지휘 이수정/제갈소망) △허훈(솔로) 등 8팀이 협연했다.

▲ 베델교회 베델성가대.     © 크리스천비전

   한편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는 오는 17일(주일) 오후 6시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에서 9개의 찬양팀과 합창단이 출연하는 제38회 찬양합창제를 연다.
▶문의: (310)381-9835

     이순애 객원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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