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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미션대학교 간호학과 후원의 밤

신설기금 마련 1110 기부릴레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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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19-11-07

 

▲ 월드미션대학교 총장 임성진 박사가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통역: Stacy Kim).     ©크리스천비전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는 지난 2일 옥스포드팔레스호텔에서 간호학과 신설기금 후원의 밤(Nursing Program Fundraising Night)을 가졌다.


   동문 서소희 아나운서(미주복음방송)의 사회로 진행된 환영과 교제시간에 총장 임성진 박사는 “후원의 밤 행사에 참석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 뒤 ‘세계선교’의 설립 정신에 입각하여 세워진 월드미션대학교가 개교 30주년을 맞이하여 지경을 더욱 넓혀가고자 간호학과를 신설했다”며 “기독교 정신에 기초한 전인적인 간호사를 양성함으로써 명실상부한 기독교 종합대학교로서 자리매김하리라는 소망이 실현되고 있다. 하나님 사랑의 마음을 품은 간호사를 세우는 일에 여러분과 함께 하길 바란다. 간호학과 신설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일에 동참하여 주심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지훈 대외협력부총장(동양선교교회 담임)이 식사기도를 한 후 다함께 식사 교제를 나누는 동안, 음악과 Jeff Collela(피아노), Kendall Kay(드럼), Putter Smith(베이스), Catte Adams(보칼리스트)로 구성된 연주회가 시작돼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다.

▲간호학과 크리스틴 조 교수가 '간호학과의 미래'라는 주제로 설명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어 간호학과 소개 및 비전 나눔 시간에는 간호학과 영상을 시청하고, 크리스틴 조 교수(간호학과)가 ‘간호학과의 미래’라는 주제로 설명한 후 이금희 교수(대외협력처장)가 기부 릴레이 안내를 소개했다. 이 교수는 “‘모두가 사랑으로 돌봄을 받는 세상 만들기’라는 슬로건 아래 기독교 정신에 기초한 간호학과 신설을 위해 월드미션대학교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기금을 만드는 캠페인으로 릴레이 경주처럼 한 명 혹은 한 단체가 기부의 릴레이를 계속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감사와 나눔 시간에는 김석찬, 이상미 동문에게 학교 측에서 준비한 감사패를 증정한 뒤, 임성진 총장이 김학송 동문에게 장한 동문상을 수여하고, 운영이사 임승향 변호사가 최 은(임동선 설립자 장학금), 김택원(여전도협회 장학금), 김영희(목회자 장학금)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후 이사장 윤성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후원 문의: (213)388-1000 월드미션대학교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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